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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우파 사이트에 사이버테러!

"광우병 히스테리 유발한 선동세력에 의한 공격"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8-05-07 오전 11: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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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이른바 보수우파 성향의 몇몇 인터넷사이트에 해킹 등 사이버테러가 가해지고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적 보수논객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가 운영하는 조갑제닷컴(chogabje.com)은 현재까지 사이트 접속이 원활하지 않다. '트로이 해킹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것이다. 메인화면에 게재됐던 게시물 내용이 바뀌어 있는 것도 있다.

  이같은 현상이 발생했던 것은 지난 6일 오후부터였다. 데이터베이스에 공격을 받은 이 사이트는, 지난 1주일간의 메인화면 게시물이 모두 삭제됐다고 한다. 이에 조갑제 대표는 수사의뢰 입장을 밝혔다.

  역시 보수논객인 칼럼리스트 조영환 씨가 운영하는 올인코리아(allinkorea.net)를 비롯해 월간조선, 빅뉴스(대표 변희재) 등이 동시에 폭주하는 악성댓글로 사이트가 다운되는 등 유사한 피해를 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러한 피해를 입은 사이트들의 공통점은, 최근의 광우병 사태에 일정한 논조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 사이트는 광우병 관련 촛불집회를 특정세력(좌파 등)에 의한 '정치선동'으로 규정하며, 광우병 사태에 강한 우려를 제기해왔다.

  올인코리아 조영환 대표는 홈페이지에 문제가 발생한 것을 "광우병 히스테리를 유발시킨 선동세력에 의한 네티즌들의 공격"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좌파세력은 길거리 광장에서 군중선동과 폭력시위를 할 뿐만아니라, 사이버 상에서도 조직적으로 테러를 한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광우병 사태에 대해서는 "미국산 쇠고기가 마치 '악마의 식품'이나 되는 것처럼 순진한 군중들에게 집단적 히스테리를 유발, 일종의 사회심리적 테러를 국민들에게 가하고 있다"며 "지금 한국에서 연출되는 좌파세력의 광우병 공포는 멀쩡한 미국산 쇠고기를 두고 투정부리는 억지"라고 주장했다.(Konas.net)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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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일    수정

    친북좌파 간자를 잡아드려야 나라가 조용하고 편해진다.대한민국 국가 정체성을 흔들고 공권력을 무력화 하려는 친북좌파 세력을 척결시켜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5-08 오후 12: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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