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후세인 생포 관련 성명발표
Written by. 코나스
입력 : 2003-12-15 오후 12:50:00
대한민국 재향군인회(회장 李相薰)는 15일 후세인 생포와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악의 축의 핵심인물인 후세인을 제거함으로써 이라크 안정과 재건이 가속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정부는 조기 추가파병 실행으로 한미관계 복원과 우호증진에 기여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명서 전문은 다음과 같다.
- 조기 추가파병 실행으로 한.미관계 복원 계기되길 -
15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李相薰)는 후세인 생포와 관련해 "악의 축의 핵심인물인 후세인을 제거함으로써 이라크 안정과 재건이 가속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재향군인회는 이 성명에서 "그 동안 정부당국에 대해 조기 추가파병을 누차 촉구한 바 있으나 파병시기가 지연된 점을 아쉽게 생각한다"며 "비록 때늦은 감이 있으나 지금이라도 서둘러 추가파병을 조기에 실행함으로써 한.미 관계복원과 우호증진에 기여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03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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