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청은 육상 자위대 제1진을 내년 2월 21일 정부 전용기편으로 이라크에 파견하는 것 등을 내용으로 하는 자위대 파견 일정을 여당 측에 제시했다고 마이니치(每日)신문이 17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