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정일 매제 장성택 부부장 중병說
Written by. 중앙일보
입력 : 2003-12-21 오후 10:33:15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매제인 장성택(사진) 노동당 조직지휘부 제1부부장이 최근 눈과 심장 질환으로 프랑스에서 치료를 받고 귀국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도쿄신문이 20일 보도했다.
도쿄신문은 한국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장씨가 지난달과 이달에 걸쳐 치료를 받고 귀국했다"고 전하면서, 일부에서는 그가 당뇨병 합병증세로 중병을 앓고 있다는 주장도 있다고 지적했다. 장씨는 金위원장의 여동생 김경희의 남편으로 당.정.군의 인사를 담당하고 있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매제인 장성택(사진) 노동당 조직지휘부 제1부부장이 최근 눈과 심장 질환으로 프랑스에서 치료를 받고 귀국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도쿄신문이 20일 보도했다.도쿄신문은 한국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장씨가 지난달과 이달에 걸쳐 치료를 받고 귀국했다"고 전하면서, 일부에서는 그가 당뇨병 합병증세로 중병을 앓고 있다는 주장도 있다고 지적했다. 장씨는 金위원장의 여동생 김경희의 남편으로 당.정.군의 인사를 담당하고 있다.
- 관련기사보기
-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