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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왜곡학회도 學會냐?

‘역사왜곡사이비학자’들에게 안보적 차원에서 사법잣대 들이대어야!

Written by. 양영태   입력 : 2008-10-11 오전 8: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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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파정권 10년 동안 그토록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왜곡했던 사이비 역사학회들이 대한민국의 시대가 도래 한 것도 모르는 듯 주제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정부가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기위해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 수정 작업을 하려는 지극히 당연하고 정당한 작금의 움직임에 대해 가당찮은 반기(反旗)를 들고 되먹지 못한 성명을 발표했다. 참으로 한심한 ‘역사왜곡학회’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들은 아직도 친북반역 정권이 지속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모양이다. 아니면 마지막으로 최후 발악하는 친북좌파의 패잔병들과 흡사하다 할 수 있다.

이들 사이비 역사학회가 중·고교 과정의 근·현대사를 친북성향으로 왜곡한 결과는 결국 전교조의 의도대로 중·고교 교육을 친북 좌편향으로 끌고 간 참담한 결과물을 합성 잉태하게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왜곡된 역사’를 고수하려고 발버둥치는 속칭 ‘역사왜곡학회’로 보이는 무슨 무슨 역사학회이니 연구회니 이름 진 대표자들(?)이 모여서 “교과서 검인정 제도의 정신과 역사학계 및 교사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니, 이 얼마나 적반하장인 몰염치한 행위인가?

지난 10년간 우리의 근·현대사를 친북공산주의 사관으로 침탈한자 들이 바로 누구인데?···· 그들은 두말할 나위도 없이 친북좌편향 사이비 역사학자들이었다.

대한민국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고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정권을 찬양하는 내용의 왜곡 된 역사관을 피력했던 반역적 역사학자들이 지난 10년 동안 우리의 근·현대사를 그 얼마나 난도질하여 조작했으며 왜곡하였는지는 알만한 국민들은 거의 다 알고 있는 것이다.

친북반미반역 정권인 지난 10년의 세월 속에서 대한민국을 근본적으로 부정했었던 친북공산이념에 찬동하는 사이비 역사 학자들이 무슨 염치로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겠다는 정부에 대해 어떻게 감히 저항을 하고 있는가?

이념적으로 공산·사회주의에 편향된 친북좌파 수구꼴통들과 반대한민국적인 사이비 역사학자들이 합세하여 진리와 정의를 외면한 가짜 친북역사 학회는 당장 해산되어야 한다. 더욱이 이들 사이비학회가 국가교육에 끼친 엄청난 악영향을 냉철히 분석하여 의도적으로 조국의 근·현대사를 왜곡하였다는 사실증거가 들어날 경우에는 이들에 대해 국가안보적 차원에서 엄정한 사법의 잣대를 들이 댈 필요가 있는 것이다.(konas)

양영태(전 서울대 초빙교수·치의학 박사/자유언론인협회장·국민행동본부부본부장·인터넷 타임즈 발행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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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역사를 왜곡하는 학회는 사이비학회이므로 인정해서는 안된다고본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0-13 오전 9: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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