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인, 은닉무기 및 자금에 관한 정보 실토
Written by. 코나스
입력 : 2003-12-30 오전 11:39:21
이라크 과도통치위원회(IGC) 위원중의 한명인 알라위 막사가 2개 아랍어 신문에 "후세인이 재신 은닉 장소와 연합군 공격에 사용하는 무기 은닉처에 관한 정보를 제공했다" 고 CNN이 보도했다.

과도통치위원인 알라위막사는 후세인이 약 400억 달러로 추청되는 돈을 스위스, 일본, 독일 기타 여러나라에 가짜 회사 이름으로 분산 예치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토했다고 언급했으며, 또한 연합군과 과도통치위원회를 공격할 때 사용하는 무기 은닉장소를 알고있는 사람의 실명을 제공했다는 사실도 언급했다.
한편 이라크 과도통치위원회는 약 5,000명 이상으로 판단되는 테러요원들이 외국으로부터 투입되어 활동중인 것으로 알고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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