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의 실체 허구 강희남 목사
민중혁명가들을 독려하고 재결집하여 민중투쟁 선동을 바라고 죽은 것
참으로 세상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이고 거짓의 사도로 살다가 그것도 하나님께 반하는 짓으로 서슴없이 자살로 생을 마감한 강희남이란 자의 허무맹랑한 짓을 보면서 이땅의 민주,평화, 종교의 자유만 내세우면 무조건 보장되어야 한다는 말이 과연 맞는 것인가?
목사라고 일평생 속이고 얼마나 많은 사람을 골수 빨갱이 사상을 주입하고 세뇌시켜겠는가 생각하니 한사람의 거짓 사도직이 얼마나 위험한 길인가를 생각하게 되면서 다시는 이런 하나님의 종이라는 이리의 탈을 쓴 거짓 사도가 이땅에 존재하지 않기를 마음으로 기원하여 본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 본부 초대의장을 지낸 강희남씨가 "살인마 리명박을 내치자"란 북한식 발언으로 유서를 남긴 것만 보고도 이자가 얼마나 위험한 자였고 하나님의 종으로 가장하여 대한민국의 분란을 조장하다가 간 사람이라는 것이 판명되었다.
강씨가 남긴 짧막한 유서에 따르면 "남기는 말’이라는 유서에서 “지금은 민중 주체의 시대다. 4·19와 6월 민중항쟁을 보라. 민중이 아니면 나라를 바로잡을 주체가 없다. 제2의 6월 민중항쟁으로 살인마 리명박을 내치자”라고 적었다. 유서는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 붙어 있다. 강희남 목사 통일민주사회장 장례준비위원회는 10일 서울 중구 을지로 향린교회에서 영결식을 갖기로 했다.
민중의 주체 사상에 세뇌된 자로 김대중이 주장한 연방제 통일지지, 미군철수,국가보안법철폐등을 일편생 요구하다가 현 정부들어서 이런 요구가 더이상 부질 없는짓이라는 것을 깨닫고 노무현이가 좌파들을 결집시키기 위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은것 같이 리명박 정부를 내치라는 유서를 남기고 민중혁명가들을 독려하고 다시 재결집을 하여 민중투쟁 선동하기를 바라고 죽은 것이다
이런 자의 장례식을 통일민주사회장으로 10일 서울 향린교회에서 영결식을 갖기로 했다니 더욱 한심한 자들이다 이 향린교회를 나도 가보았지만 을지로 중앙극장 뒤편에 있는데 이곳은 하나님의 제자들을 양성하는 곳이 아니라 민중의 전사들을 양성하는 곳이 종교시설로 교묘하게 위장한 곳이다.
이런 곳에 위장해서 민중 성동선전 장소로 활동을 하니 큰일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빙자하여 교묘하게 사람을 끌어 모아 거기서 민중운동을 하고 반정부 운동을 하는 본부가 되었으니 하나님을 섬기는 무조건 충성을 민중해방운동에 무조건 충성하게 세뇌시키는 곳이 향린교회이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진보 교회다.
하나님 자리에 민중을 올려 놓고서 민중 해방기구를 태동시켜서 문익환목사 강희남목사 또 향린교회의 박모 목사들이 진보세력들의 정신적 지주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목사는 하나님 사도직이다 세상과 구별된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사자로서 심부름을 하는 자이고 오직 하나님의 대언자 노릇만 수행하면 되는데 하나님의 종의 가면을 벗고 이리의 탈을 쓴자들이 벌이는 굿판에 불과하다.
하나님의 섬기는 종으로써 이들이 목사라고 불리어지는 것이 왠지 부끄럽고 마땅치가 않다 이들은 하나님을 이용하는 거짓 사도들이요 진정으로 목사의 길을 간 사람들이 아니므로 목사라는 특수직의 직분을 사용하면 안되고 그냥 강희남 범민련 초대회장이라는 것이 이들에게는 더 큰 영광일 것이다.
우리는 경계하여야 한다 각종 종교단체로 침입하여 종교인으로 위장하여 민중을 선동하고 북한의 정책을 세뇌시키는 자들을 우리는 처단해야 할 것이다. 아무리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라지만 "살인자 리명박을 내치자"라는 북한식 발음까지 사용하는 종교인들까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해주는 것은 대한민국 정체성에 맞지 않는 것이므로 이들을 처단해야 한다.(konas)
(사)선진미래연대 www.mirae22.com 徒亨金玟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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