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대북안전보장 확고한 구상있다"
Written by. 중앙일보
입력 : 2004-01-09 오전 8:37:00
콜린 파월 미국 국무장관은 8일 “우리는 북한에 대한 안전보장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에 대한 훌륭하고 확고한 구상을 갖고있다”고 밝혔다.
파월 국무장관은 이날 워싱턴소재 국무부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북한이 핵개발 계획을 입증가능한 방법으로 종식시킬 준비가 돼있다는 확실한 성명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미국은 북한의 우려와 북핵 이해당사국의 관심에 부응하는 “적절한”안전보장안을 갖고 있음을 분명히 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또 파월 장관은 “이는 시작을 알리는 조치”라고 지적, “바로 그같은 상황이 우리가 후속 6자회담에서 바라고 있는 것”이라면서 이를 토대로 그 이후에 이를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식과 북한주민이 필요로 하는 것, 그리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파월 장관은 북핵문제가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약속과 위반이 되풀이되는 사태가 다시는 일어나서 안된다고 전제, 북한은 북핵 폐기 다짐을 영구적이고 입증가능한 방식으로 실천에 옮겨야 한다면서 “우리는 같은 영화를 다시 보기를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파월 장관은 “그렇게 할 경우, 우리는 대북안전보장에 대한 대단히 확고한 구상을 제시, 이로부터 문제가 출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월 장관은 “우리는 후속 6자회담 재개를 고대하고 있다”며 한국, 중국, 일본 등 다른 이해당사국으로부터 6자회담 성사가 가까워져 가고 있다는 고무된 신호를 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파월 국무장관은 이날 워싱턴소재 국무부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북한이 핵개발 계획을 입증가능한 방법으로 종식시킬 준비가 돼있다는 확실한 성명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미국은 북한의 우려와 북핵 이해당사국의 관심에 부응하는 “적절한”안전보장안을 갖고 있음을 분명히 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또 파월 장관은 “이는 시작을 알리는 조치”라고 지적, “바로 그같은 상황이 우리가 후속 6자회담에서 바라고 있는 것”이라면서 이를 토대로 그 이후에 이를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식과 북한주민이 필요로 하는 것, 그리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파월 장관은 북핵문제가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약속과 위반이 되풀이되는 사태가 다시는 일어나서 안된다고 전제, 북한은 북핵 폐기 다짐을 영구적이고 입증가능한 방식으로 실천에 옮겨야 한다면서 “우리는 같은 영화를 다시 보기를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파월 장관은 “그렇게 할 경우, 우리는 대북안전보장에 대한 대단히 확고한 구상을 제시, 이로부터 문제가 출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월 장관은 “우리는 후속 6자회담 재개를 고대하고 있다”며 한국, 중국, 일본 등 다른 이해당사국으로부터 6자회담 성사가 가까워져 가고 있다는 고무된 신호를 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워싱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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