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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군사기밀까지 공개하나

軍은 軍다워야 한다! 軍人은 국가에 생명을 맡긴 특수 안보 집단이다.

Written by. 양영태   입력 : 2010-04-05 오후 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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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인의 신분은 민간인신분과 전혀 다른 특수 안보 집단의 명예로운 신분을 향유한다.
군인은 명령에 살고 전투, 작전명령에 생사를 걸어야 하는 그야말로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쳐야하는 사생관을 지닌 특수집단이다.

군인은 동서고금을 통틀어 국가를 위해 자기를 버리는 숭고한 소명을 받드는 집단의 속성을 생명으로 삼는다.

이번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천안함 사건보도를 보면서, 군(軍)을 향해서 군(軍)작전일지까지 까발리라고 무리하게 요구하는 일부 민간인들의 어처구니없는 모습을 보니 한심하다 못해 화가 치밀어 오른다.

그런데 일부 민간인들의 군을 향한 막무가내식 요구는 그렇다 치고 왜 국방부는 군(軍)작전수행관련내용까지 미주알고주알 대변인처럼 군복 입은 군인을 통해 TV에 내보내고 있는가?

발표하지 말아야할 군 작전 내용 또는 발표해서는 안 될 내용까지도 행여 내보내는듯한 군의 모습을 보고 왜 군이 그토록 당당치 못하는가 하는 느낌이 들어 더더욱 화가 치민다.
폐일언하고 군(軍)의 사명(使命)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생명을 아깝지 않게 내 던지는 특수 안보 집단이다.

입다물어야할 군의 작전일지까지 미주알고주알 하지말기를 바란다.

어느 때 어느 장소를 막론하고 군(軍)은 군(軍)의 특성을 결코 져버려서는 안 되며 더욱이 군(軍)은 국가의 최후 보루라는 위대성과 자랑스러운 애국심의 상징적 안보 집단임을 결코 잊어버리거나 외부의 요인으로 인해 흔들려서는 안 된다.
군은 국가에 충성함으로써 군의 사명을 완수하게 된다.(konas)

자유언론인협회장/인터넷타임스 발행인 양영태 (전 서울대초빙교수/치의학 박사)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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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까치    수정

    정부는 군사비밀을 노출시키는 언론을 국가보안법으로 다스려라. 언론이 나라를 망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4-09 오전 11:17:33
    찬성0반대0
  • 지나가던과객(leeks21)   

    국민의 알권리, 언론의 무분별한 보도, 의혹제기등 많은 문제가 대두되고 있지만 이러한 사건들이 국가안보와 대치되는 경우에는 무분별한 공개보다는 군사기밀에 대해서는 철저한 보안을 지켜야 되는것이 옳다고 생각하며 그외 문제는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

    2010-04-07 오후 12:41:30
    찬성0반대0
  • 기밀보호    수정

    민주화 라는 미명하에 불순잡단의 알권리 를 강력 주장하면서 알곡 잡초 구분 없이 마구 낫질 하려는 무분별한 알권리 는 터무니 없는 국가 기밀의 누설만을 초래한다. 비밀은 보호 하는것이지 공개 하는것이 아니다.군사기밀을 알아서 무엇에 쓰겠다는것인가? 분별있기를 바란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

    2010-04-06 오전 2:42:44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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