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민주화 촉구 촛불기도회
Written by. 김철
입력 : 2004-01-30 오후 3:12:09

북한의 민주화를 촉구하고 핵무장 저지를 위한 반공 촛불 기도회가 31일(토) 오후 7시 광화문 조선일보 옆 소공원에서 개최된다.
자유청년연대(대표 최용호)가 주관하고 인터넷 안보신문 '코나스'와 목요포럼(회장 김현욱 前서울시장)이 공동으로 후원하는 이번 반공 촛불 기도회에는 애국청년단체 회원들과 보수주의 학생연대 등 청년,대학생들이 대거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날 기도회에서는 북한 인권운동가인 독일인 의사 '폴러첸"씨가 나와 본인이 북한생활을 통해 직접 체험한 북한의 비참한 인권상황을 강연할 예정이다.
한편 자유청년연대는 이번 반공 촛불 기도회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정례적으로 북한인권개선을 촉구하는강연회, 세미나, 기도회 등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최용호 대표는 코나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단체의 캠페인이 비록 작은 출발이 되겠지만 이 운동을 계기로 자유와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애국시민들이 적극 동참하여 김정일 독재가 붕괴되고 북한 주민들이 자유와 인권을 만끽하는 날이 앞당겨 질 수 있길 기대한다"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호소했다.(konas)

북한의 민주화를 촉구하고 핵무장 저지를 위한 반공 촛불 기도회가 31일(토) 오후 7시 광화문 조선일보 옆 소공원에서 개최된다.
자유청년연대(대표 최용호)가 주관하고 인터넷 안보신문 '코나스'와 목요포럼(회장 김현욱 前서울시장)이 공동으로 후원하는 이번 반공 촛불 기도회에는 애국청년단체 회원들과 보수주의 학생연대 등 청년,대학생들이 대거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날 기도회에서는 북한 인권운동가인 독일인 의사 '폴러첸"씨가 나와 본인이 북한생활을 통해 직접 체험한 북한의 비참한 인권상황을 강연할 예정이다.
한편 자유청년연대는 이번 반공 촛불 기도회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정례적으로 북한인권개선을 촉구하는강연회, 세미나, 기도회 등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최용호 대표는 코나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단체의 캠페인이 비록 작은 출발이 되겠지만 이 운동을 계기로 자유와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애국시민들이 적극 동참하여 김정일 독재가 붕괴되고 북한 주민들이 자유와 인권을 만끽하는 날이 앞당겨 질 수 있길 기대한다"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호소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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