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사회교육방송 신속 부활을!
체제경쟁 방송과 대북심리전 방송이었던 ‘사회교육방송’복원이 시급하다!
과거 KBS가 국영 방송으로써 매우 커다란 국가적 ‘가치’를 발휘했던 중요한 방송 있었으니, 바로 체제 경쟁 방송이었던 사회교육방송이 바로 그것이다.
KBS의 구(舊)사회교육방송은 김대중 퍼주기 친북정권 때 한민족방송으로 그 이름을 바꾸고, 자취를 감추었던 것이다.
KBS 사회교육방송의 주된 역할은 무엇보다 대북 심리전 방송으로써 주적 개념을 명확히 했으며, 체제 경쟁 방송으로써 국가 정체성을 확고히 펼쳐나갔던 매우 중요한 방송이었다.
단파 방송인 사회교육방송은 북한은 말할 것도 없고 중국 전역까지 시청권에 들어갔으며 연변 기타 지역에서 조선족이 즐겨 들었고 탈북자들이 매우 소중한 대한민국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 대한 정보(情報)의 보고(寶庫)로 알고 활용하고 있었던 그야말로 그 기능이 장대한 방송이었던 것이다.
DJ 친북 정권 들어서서 북한의 비위를 거스르지 않고 북한 정권에 아첨 떨기 위하여 체제 경쟁 방송이었던 사회교육방송을 없애고 한민족 방송으로 바꿔놓은 후, 농담이나 노래 등 한가한 ‘놀이풍 방송’으로 이를 전락시켰으니, DJ의 국가 정체성 파괴 행동이 그 얼마나 반국가적 이었는지를 가히 짐작 할 수 있다.
노무현 정권 때는 DMZ에 설치된 대북 심리전 확성(擴聲) 시설을 없앰으로써 DJ와 노무현 친북 정권이 그 얼마나 악독하게 대한민국 국가정체성 파괴와 주적 개념 말살을 기도 했는지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KBS 사회교육방송을 듣고 귀순한 북한군과 북한 주민이 수도없이 많았음은 물론이다.
지금 그 당시의 사회 교육방송이 그대로 있었다면 예컨대 북한의 화폐 개혁 사건이나 천안함 사건등 북한 정권이 저지른 잘못된 점등을 소상히 사회교육방송을 통하여 전파를 타게 함으로써 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을 굳건하게 지킬 수 있었을 것이고, 국가 목적을 100% 수행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토록 귀중한 국가 목적을 수행했던 KBS 사회교육방송이 하루 빨리 복원되어 국가 안보와 국가 정체성 보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어야 할 것임을 새삼 강조하고 싶다.
KBS는 사회교육방송 신속히 복원시켜라!(konas)
자유언론인협회장ㆍ인터넷타임스발행인 양영 태(전 서울대초빙교수ㆍ치의학박사)
- 관련기사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