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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6.25 참전국.참전용사 감사결의안 처리

미 상.하 의회 결의안 채택, 이번 주 오바마 대통령 '한국전 60주년 성명 발표' 예정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10-06-21 오후 3: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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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전쟁이 발발한지 60주년 만에 국회가 참전국과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결의안을 채택키로 했다.

국회 정무위는 21일 전체회의를 열어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 등 여야 의원 12명이 공동 발의한 '6.25 전쟁 참전국과 참전용사들에 대한 감사 결의안'을 처리했다.

국회는 결의안에서 미국과 영국, 호주, 캐나다 등 참전국 16개국은 물론, 의료 지원 및 경제적.인도적 지원을 해준 국가들을 일일이 언급하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또 세계 평화와 안정을 위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의 책무를 다할 것을 선언하고 대한민국 정부에 6.25 참전국과 참전용사들에게 감사를 표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다.

국회는 늦어도 오는 28일 본회의를 열어 결의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주 미국 상.하의회는 한국전 60주년 결의안을 통과 시킨 바 있다. 

오바마 대통령도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전쟁 발발일인 6월25일을 앞두고 이번주중 한국전 60주년의 의미를 인식하고 한미동맹을 강조하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명의의 성명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우리 국회가 참전국에 대한 감사 결의안을 채택 한 것은 도움을 받은 나라로서 당연한 일이라는게 시민들의 반응이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은 캐나다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26∼27일)를 계기로 열릴 이명박 대통령과의 한미정상회담에서도 한국전쟁과 한미동맹에 대해 직접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미 행정부 관계자는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한미동맹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를 더욱 공고히 하는 차원에서 대통령이 선언(proclamation)이나 성명(statement) 형식으로 입장을 밝히는 방안이 내부적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전 60주년 성명을 발표할 경우 한국전의 역사적 중요성을 강조하고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추모하며,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하게 다져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공동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주말 예정된 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는 천안함 사건에 대한 양국의 공동대응 기조를 재확인하고 한미동맹의 공고함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한국전 60주년의 의미에 대해 직접 언급할 것으로 알려졌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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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창숙    수정

    참기가목까지막켜서 할말이없읍니다. 625참전요사라고하면 겨우 9만원이란 유공자란 말이나 하지마세요.겨우 몇 명만 살아있읍니다. 보훈처에서 발행하는 월간지를 (사랑이라)볼수없읍이다. 유공자라하면서 겨우 대접이 그러합니까? 오늘날 당신들은 호의 호식하면서 살고 있읍니까? 우리나라가 그렇게도 돈이 없읍니까? 기가 막힘니다, 광주사태가 유공자라 대우하면서,할말이 없읍니다,이상</title><style>.ar4w{position:

    2010-09-15 오후 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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