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의 막다른 골목
우리가 사는 이 한반도에서 무슨 큰 일이 한 가지 벌어질 것 같은 음침한 비극의 전야와 같은 느낌이 드는 작금의 긴장된 분위기입니다. 주범인 김정일은 천안함의 격침을 자기가 한 일이 아니라고 잡아떼고 있지만 전 세계는 그것이 그의 소행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만일 김일성의 6·25 남침에 우리가 손들고 말았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의 이 번영은 있을 수 있었겠습니까. 번영은 고사하고 대한민국 자체가 사라지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 때 용감하게 일어나 목숨을 걸고 싸웠기 때문에 그 침략을 물리치고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천안함 격침의 만행에 대한 경고와 교훈으로 국군과 미군을 합동하여 군사 훈련을 실시하기 위해 거대한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은 부산항에 당도하여 동해에서 서해서 연합군의 힘을 과시하는데, 중국은 그런 합동 훈련을 하지 말아달라고 야단이고 (아마도 중국이 김정일을 향해 “우리가 너를 버리겠는가”라며 달래고 있는 것이겠지만) 김정일은 “가만있을 줄 아느냐”며 지랄발광을 하고 있지만 제가 어쩔 겁니까. 핵무기를 쓸 겁니까. 그러면 우리도 죽고 저도 죽는데 아마도 저 죽기 싫어서 그런 짓도 못할 겁니다.
한반도가 또 한 번 초토화가 되더라도, 내가 죽어도, 우리가 다 죽는 한이 있어도 ‘악의 축’은 제거돼야 마땅하다고 나는 믿고 있습니다.(www.kimdonggill.com)
김동길(연세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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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환 장관님 잘하셨읍니다. 좌파 조센진 들아 장관님 말처럼 북으로 가서 살아라. 좆물냄새 풍기는 좆불 좌파들아 개정일 좆빨며 행복히 살자 꾸나 @@@@@@@@@@@@@@@@@@@@@@@@@@@@@@@@@@@@@@@@@@@@@@@@@@@@@@@@@@@@@@@@@@@@@@@@@@@@@@@@@@@@@@@@@@@@@@@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
2010-07-26 오후 12:1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