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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成昱 "한국은 이래서 左傾化된다"

1년 기자회견·집회 2,137회 활동한 참여연대..상근자 48명...좌편향 단체의 놀라운 活動力

Written by. 권재찬   입력 : 2010-07-30 오전 9: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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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욱 자유기고가(프리랜스 기자)가 참여연대 등 좌파세력 활동을 분석하여 한국 사회가 좌경화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밝혔다.

김 씨는 참여연대를 예를 들면서 참여연대는 1994년 9월10일 설립 당시에는 간사 10명, 회원 200명으로 출발했지만 2010년 2월 현재에는 대학교수·변호사·회계사 등 전문 인력이 200여명이 넘고 자원봉사자가 300여명과 상근활동가 48명을 두고있으며 회원이 무려 1만594명의 조직으로 성장했다고 밝히고 지난 1년간 2,137회의 기자회견이나 집회를 해 그 활동력의 놀라움을 지적했다.

김 씨는 또 참여연대는 국제적으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의 협의 자격(ECOSOC) 지위도 가지고 있다고 밝히고 그 산하의 활동기구로 「사법감시센터」, 「공익법센터」, 「의정감시센터」, 「행정감시센터」, 「시민경제위원회」, 「조세개혁센터」, 「민생희망본부」, 「사회복지위원회」, 「노동사회위원회」, 「평화군축센터」, 「국제연대위원회」, 「시민위원회」, 「재정기획위원회」 등을 두고 있으며, 부설기관으로는 「참여사회연구소」, 「참여연대 아카데미 느티나무」를 두고 있다고 폭로했다.

김 씨는 2009년 1년간 참여연대는 입법운동 총116건, 고소·고발 등 법적대응 총 29건, 정권 모니터링 등 총 125건, 기자회견·성명·논평 등 총 838건, 심포지엄·포럼 등 총 610건, 포털사이트 활용 총 610건, 집회·시위 등 직접행동 총 88건, 시민교육 총 331건을 했다고 밝히고 있다.

나아가 참여연대의 활동 원칙을 ▲회비 우선의 원칙, ▲정부 지원금 거부의 원칙, ▲(후원금 상한제 등) 비(非)의존 원칙을 두고 있는데 실제 2008년 기준 전체 수입 중 회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63%로 높은 수준이라고 주장하고 『1998년 이후 정부로부터 그 어떠한 재정지원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 씨의 자료 분석에 따르면 참여연대 출범 후 김대중·노무현 정권 시절 공직에 진출한 인사들은 2006년 현재까지 전·현직 임원 416명(531명 중 직업이 확인된 자) 중 150명(36.1%)이 청와대와 정부 고위직, 산하 각종 위원회 등 313개 자리에 진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씨는 한명숙 前국무총리를 비롯해 이재정 前통일부장관, 윤덕홍 前교육부총리, 김성재·김명곤 前문화부장관, 김대환 前노동부장관, 한상범 의문사 진상규명위 위원장,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등도 참여연대 출신이라고 꼬집었다.

김 씨는 보수·우파단체가 대부분 노령화(老齡化)돼 있고 상근자 1명도 두지 못한 실정인 반면에 참여연대 등 좌파연대의 조직과 자금 동원력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자료 분석을 통해 지적해 냈다.  

이처럼 막강한 조직력과 유명인사들을 바탕으로 한 참여연대가 최근 유명세를 탄 것은 6월 초 천안함 폭침(爆沈)에 대한 정부 발표에 의문이 있다는 편지를 유엔으로 발송하면서 부터다. 서한은 『천안함 사건에 대한 李明博 정부의 대응은 심각한 정치 외교적 분쟁을 일으킬 수 있다』, 『많은 의혹이 남아있기 때문에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면서 안보리가 신중을 기해 논의해달라는 취지였다.

참여연대는 같은 해 7월 8일에도 한나라당에 천안함 국정조사 요구를 수용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한나라당사 앞에서 개최했다.
 
참여연대는 합조단이 '결정적 증거'라며 자신 있게 내놓은 알루미늄 산화물에 대해 민간과학자들의 반박이 이뤄졌고, 합조단이 확언하던 북한 연어급 잠수정의 존재도 동태도 이제 와서는 불확실해지고 말았다고 한 뒤 정부의 보고내용이 과학적 타당성과 논리적 연관성에 심각한 결함이 발견되고 있다며 한나라당의 천안함 국정조사 요구 거부는 직무유기와 다를 바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
 
참여연대는 또 지난 27일에는 참여연대 공동대표 정현백 氏(성균관대 교수)등이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북한의 천안함 폭침(爆沈) 사실을 부정하는 대미(對美)선전전을 벌여 미국 의회 지도자들로 부터도 질타를 받은 바 있다.

참여연대의 좌(左)편향은 활동은 이 천안함 뿐만이 아니다. 이 단체는「국가보안법폐지 국민연대」,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범대위(평택범대위)」, 「한미(韓美)FTA체결반대범국민행동」 등 각종 좌파성향 연합체에 참여하여 반미(反美)이슈를 그 때마다 주도하고 반 정부 활동을 일상화 해왔다.(konas)

코나스 권재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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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국위원회    수정

    ●● 이명박 대통령님이 이룩한 대업적 ●●●●● 세계 문화 유산 확정 경상도의 승리입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도움에 감사 합니다. 좌파지역 똥내나는 새끼들 배아파 죽는데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좌파조센징새끼들 목따고 세계 선진국가 만드는데 힘을 모읍시다. ●● ●● ●● ●● ●● ●● ●● ●● ●● ●● ●● ●●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

    2010-08-01 오후 9: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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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기    수정

    金成昱 "한국은 이래서 左傾化된다라는 기고문을 잘 읽었습니다. 항상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표현을 하지는 못하였지만 김성울 프리랜서가 기고한 내용을보고 막혔던 속이 후련해 진것 같습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7-30 오전 11: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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