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청년연대,제2차 북한민주화촉구 촛불기도회
지난 1월31일 자유청년연대 대표 최용호(35),북한인권운동가 노베르트 폴러첸박사의 자유의 촛불 점화로 시작된 북한민주화와 탈북자인권보장을 촉구하는 광화문 자유의 촛불기도회가 2월 7일 토요일밤 영하로 뚝떨어진 추운 날씨에도불구하고 자유청년연대등 시민단체회원,애국시민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차 자유의 촛불기도회가 개최되었다.
인터넷안보신문 '코나스'와 국제평화외교안보포럼 공동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김현욱 국제평화외교안보포럼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유청년연대의 애국 활동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북한민주화와 중국내 탈북자들의 자유와 인권을 보장 하기 위해 우리 정부와 정치권,종교,시민사회단체들이 힘을 합쳐 노력해줄것을 호소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만민공동회 형식으로 자유발언시간을 갖고 곽후섭(전서울부시장),김현석씨등이 북한민주화와 탈북자인권개선을 기원하는 기도를 올리고 중국내 탈북자들의 인권개선에 무관심한 우리 정부와 중국 정부의 각성을 촉구했다.
주최측은 국제사회와 시민사회에 앞으로 북한 인권문제에 더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호소하면서 특히, 북한보다 미국을 더 위험한 국가로 왜곡시키는 친북 반미세력에 대응하기 위해 주1회 실시할 예정이던 행사를 2월11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두차례로 확대 개최키로 결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멀리 청주에서 참가한 5인조 여성댄스팀 디투가 식전행사 댄스공연을 맡아 강추위속의 공연으로 자리를 빛냈으며, 앞으로도 주최측은 식전행사로 다양한 공연과 문화행사,북한인권 사진전시회등을 준비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문의 및 격려 메시지는 자유청년연대로 하면 된다 http://www.bluef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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