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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좌익세력의 '최후 발악'을 제압해야

진실과 정의와 사랑에 대적하는 거짓과 불의와 폭력의 망국세력..과거 일제시대의 친일파보다 백배나 더 사악하고 파괴적인 망국노

Written by. 조영환   입력 : 2010-11-19 오전 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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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한국 사회에는 김대중-노무현이 뿌려 놓은 종북좌익세력의 씨앗이 뿌리를 내려 곳곳에 꽃이 피고 열매까지 맺고 있다. 김대중-노무현 종북좌익정권은 한국사회를 적화시키기 위해서 종북좌익분자들을 골라서 권력의 핵심부에 배치를 하고 한국사회의 비정치적 영역들에도 좌익전력자나 좌익연고자들을 집중적으로 심었다. 해방 직후에 좌익활동을 했던 집안의 자식들을 권력의 핵심부에 심는 데에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은 국정운영의 촛점을 맞춘 것 같다. 그 결과 정관계, 교육계, 언론계, 종교계, 문화예술계, 여성계, 시민단체 등에는 아직도 좌익전력자나 좌익연고자들이 핵심부를 차지해 있는 것 같다. 국가인원위원회에서 좌우익 갈등이 벌어지는 현상은 좌익세력이 인권위에 깊이 뿌리내렸다는 반증일 것이다. 김대중-노무현은 자유대한민국을 김정일세습독재집단에 종속시키기 위한 반역적 국정운영을 깊이 수행한 것으로 느껴진다.
 
김대중-노무현 종북좌익세력은 학교와 법원과 방송국과 사찰 등을 인간의 지식, 정보, 신앙, 판결을 다루는 인문사회영역을 장악했다. 다시 말하면, 한국사회의 머리(인문·사회 영역)부분을 장악하면, 아무리 한국의 수족부분(경제·국방 영역)이 건강해도, 대한민국은 미친 상태가 된다는 사실을 종북좌익세력은 잘 간파한 것이다. 지식과 정보와 신앙과 판결을 좌경적으로 만들어버리면, 대한민국은 적과 동지, 악과 선, 불의와 정의, 폭력과 평화, 죽음과 생명을 구별할 수 없는 미친 상태가 된다는 것을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은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은 대한민국의 내부에서 파괴하는 망국세력이 아닌가? 오늘날 경제적 대국인 대한민국에는 안보와 치안을 해치는 정치꾼, 언론인, 교육자, 문화예술인들이 득세했다. 덩치는 큰데, 정신은 자기보호본능도 없는 상태가 현재 대한민국의 실태다.
 
종북좌익분자들이 가장 큰 소리 칠 수 있는 곳이 법원이라는 사실은 한국사회의 머리부분이 망국귀신에 들렸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법원에서 종북좌익세력이 둥지를 틀고 좌익세력을 맹목적으로 법적으로 지원하는 듯한 좌편향적 판결이 나오는 현상은 모두 김대중-노무현이 법원 내에 심어둔 종북좌익세력의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것이다. 종북좌익분자들이 야간에 반란적 폭동을 일으켜도 가장 마지막으로 믿는 구석은 법원일 것이다. 아무리 반란적이고 반역적인 불법행위를 해도 대법원에 가면 무죄로 풀릴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에게는 가장 든든한 신앙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로 한국의 법조계는 깊이 좌경화 되었다. 법치와 치안의 마지막 보루가 불법과 혼란의 가장 든든한 아지트가 되었으니, 어떻게 대한민국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가 되겠는가? 법원의 판사들이 반역세력의 바람막이가 된 기막힌 망조다. 최후 발악 같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이 장악한 한국의 언론계는 부도덕하고 반역적인 풍토를 지금도 유지하고 있다. 광우난동사태는 한국 언론계의 부패와 반역을 잘 확인시켜준 사건이다. 언론계에서 진실과 애국에 충실한 기자들이 10%만 되어도, 광주사태에 버금가는 반정부 군중반란이었던 2008년 광우난동사태는 100동안 지속되지 못했을 것이다. 언론계에 김대중-노무현이 심어둔 좌익란선동꾼들이 완전히 뿌리내렸다는 증거가 바로 광우난동사태였다. 자신들의 사옥이 좌익폭도들에 의해서 파괴되는 현상을 목도하고도 광우난동자들의 편에서 조선닷컴이 편집하는 자멸극을 보여줬다. 물론 MBC를 비롯한 방송들은 광우난동사태 당시에 반란선동기관의 역할을 했다. 최근에 천안함 공격주체를 의심하는 방송을 내보낸 KBS의 추적60분은 김정일을 돕는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의 정치선동을 수행한 게 아닌가? 최후 발악 같다.
 
한국사회가 김대중식 정치기만과 노무현식 정치깽판이 얼마나 번성했으면, 좌익성향의 승려와 신부와 목사들이 반역적인 거짓말에 수치를 느끼지 못하는 상태로 전락되었다. 자비와 사랑의 화신이어야 할 종교지도자들이 거짓과 폭력과 반역의 선봉대원들이 되어서 김정일 비호에 광신도처럼 광분을 하는 추태를 부렸으니, 이 한국사회의 국방과 치안이 유지되겠는가? 정치승려, 정치신부, 정치목사들이 좌익세력의 홍위병이 되어서 4대강 정비사업을 악랄하게 반대하는 추태는 한국 종교의 타락을 잘 상징한다. 종교계에서 자비와 사랑의 이름으로 북한 동포들을 압살하는 김정일 세습독재체제를 지원하려는 시도도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의 반평화적이고 반국가적 추태일 뿐이다. 좌익종교인들은 천사의 탈을 쓴 악마의 심부름꾼들이다. 북한동포들을 3대에 걸쳐 착취하는 김정일집단을 비호하는 종교인들은 인간이 아니다. 최후 발악 같다.
 
한국사회가 이렇게 자멸의 충동과 반역의 신앙에 마취되어 헤매는 근원적 이유는 학교에서 반역을 애국으로 둔갑시켜 가르치기 때문이다. 이 세상의 근원적 소외를 무시하고 이 세상을 지상낙원으로 만들겠다는 교만하고 거짓스런 교육자들이 대한민국의 성공한 역사를 저주하는 세뇌를 시키니까, 대한민국은 지식적으로 비정상적 상태가 된다. 김구를 우상화하는 세뇌와 선동이 한국사회에 만연되면 될수록, 이승만의 냉정한 실리주의는 폄하되고, 한국인들은 망국의 몽상으로 빠져드는 것이다. 김일성에 홀린 김구나 조봉암과 같은 정치적 몽상가들이 실패했고 이승만이나 박정희 같은 정치적 실리가들이 성공했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이렇게 번성한 것이다. 절대평등의 좌익몽상에 빠진 전교조 교육감들이 고교를 평준화하고, 급식을 공짜로 하고, 체벌을 완전히 금지하는 짓도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세력의 무책임한 망국극일 뿐이다. 최후 발악 같다.
 
회사에서 노동자의 이름을 파는 민노총이 종종 깽판극을 벌이는 것도 다 좌익이념의 광기에 사로잡힌 정치적 광신도들의 망국적 추태일 뿐이다. 기업에는 기업가가 가장 많은 책임을 지고 가장 많이 헌신하기 때문에 그 보상은 충분히 받아야 한다. 로버트 벨라가 지적한 것처럼, 후기현대사회에서 기업가(매니저)들은 가장 존경받고 우대받아애 할 영웅들이다. 기업가들을 착취자로 매도하는 맑시즘은 이미 100년 전의 낡은 오판이고 파괴적 증오감의 표출일 뿐이다. 중소기업가들과 소상인들이 번성한 사회에서 근로자와 사용주를 착취의 관례로 설명하는 것은 50년 전에 버려야 할 낡은 세계관이다. 그런데 한국의 낡은 좌익노조는 아직도 착취와 피착취의 낡은 구도로 노사관계를 해석해서 투쟁하니, 민노총과 같은 집단을 수구꼴통들의 아지트로 보게 되는 것이다. 이제 민노총은 최후 발악을 멈추고 자진폐쇄나 개과천선을 택해야 한다.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 종북좌익세력은 이제 그 정치적 한계와 사회적 폐해가 충분히 드러났다.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민주당 의원들을 데리고 반정부 현수막을 들고 청와대 앞뜰에서 국회의원들의 비리사건을 은폐하겠다는 의도로 반정부 시위를 하는 추태는 김대중-노무현 추종 종북좌익세력의 부패와 반란에 대한 편집증을 국민들에게 잘 증명해준다. 부패와 반역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가는 박지원과 같은 망국적 정치꾼을 제압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중도이고 진정한 실용주의이다. 박지원을 민주당에서 축출하지 않는다는 것은 민주당의 부패한 도덕심과 고질적 반란성을 반증하는 게 아닌가 하고 국민의 눈에 비친다. 종북좌익세력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나갈 정상적 국민이나 민주적 정당으로 취급해서는 안 된다. 민노당/민주당/민노총은 반역적 망국세력으로 의심해야 한다.
 
방송, 학교, 법원, 사찰, 국회, 인권위 등에서 요즘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 종북좌익세력은, 김정일 세습독재체제의 종말에 보조를 맞추어서,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이성과 양심이 마비된 남북한 좌익세력은 민중과 역사를 배반하면서 동반몰락할 것이다. 법원의 판사들이 좌편향적 판결을 속전속결로 내리려고 조급증에 걸린 것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방송에 뿌리 박은 종북좌익선동원들은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좌편향적 선동을 자행할 기회를 노리다가 틈만 나면 김정일을 돕는 정치선동을 해댄다. 요즘 성당과 사찰에 좌익승려와 좌익신부들이 약간 조용한 듯하지만, 종교적으로 한번 좌편향적이 되면, 평생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패륜과 반역을 신앙으로 승격시켜 믿으면, 죽는 날까지 벗어나기 힘들다. 종교계에서 이성과 양심을 포기하고 속세인들보다 더 후안무치한 패륜과 반역의 몸짓을 해대는 좌익종교인들의 최후 발악이 추하다.
 
최후의 발악은 하는 김대중-노무현 종북좌익세력은 정부 여당에서 가장 안전하게 잔존할 것이다. 한나라당에 젊은 김대중 추종세력은 진실과 정의에 너무 감각이 약해서 내부분란 이외에는 침묵한다.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망국세력은 한나라당 내에서 좌익세력을 위해 움직이는 젊은 좌익세작들이 아닐까? 좌익세력의 패륜적이고 반역적인 억지와 깽판에 한번도 제대로 대항하지 않는 한나라당 내의 젊은 좌익세작들은 종교적 도덕을 정치판에 끌어들이면서 정부와 여당을 향해서 총질을 해대는 자멸극을 종종 벌인다. 정치판의 패당적 권익도 지키지 못하면서, 마치 성자나 되는 것처럼 사이비 초월성을 과시하면서, 사실상 좌익세력(민노당/민주당/민노총)의 도우미 노릇이나 하는 한나라당의 무능하고 위선적인 좌익세작들도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이 남한사회에 뿌려놓은 반역의 씨가 활짝 꽃 피어 이제 망국의 열매를 맺어려고 한다.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은 대한민국에서 진실과 정의와 사랑에 대적하는 거짓과 불의와 폭력의 망국세력이다. 김대중-노무현 추종 정치꾼이나 행정가들이 득세한 곳에는 상식과 법치가 파괴되는 망국현상이 벌어진다. 안희정, 김두관, 이광재, 송영길 등에게서 대한민국을 해코지할 몰상식과 불법과 무지를 관찰해보라. 김대중-노무현-김정일을 추종하는 종북좌익세력은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망국의 돌연변이고 대한민국 망국에 핵심세력이 될 것이다. 종북좌익세력은 과거 일제시대의 친일파보다 백배나 더 사악하고 파괴적인 망국노들이다. 최후의 발악을 하는 종북좌익세력을 제압하지 않는 정부의 중도나 실용이나 공정은 헛구호가 될 것이다. 종북좌익세력의 척결이 자유민주주의다.(http://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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