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사이버 戰士들의 통쾌한 승리에 경의를
大韓의 젊은 네티즌, 애국심으로 뭉쳤다!..한반도 자유통일 앞당길 것!
애국심으로 무장된 대한민국 젊은 네티즌들이 북한의 대남(對南)선동 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를 통쾌하게 폐쇄 시켰다고 언론이 대서특필 했다.
이것은 분명코 10년에 걸쳐, 김·노 친북좌경 대통령의 햇볕정책 때문에 좌편향으로 끌려갔던 대한민국이 새롭게 애국심을 가다듬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굳게 지키겠다는 의지의 또 다른 애국적 표현이라고 할 수 있어 지극히 경하할 일이다. 더욱이 애국 인터넷 신문의 대표 매체인 ‘독립신문’이 지난 2010년 ‘조선(?)세자책봉’ 이라는 제목으로 김정일 부자를 비판한 만평이 다른 비판 글과 함께 북괴의 선동매체인 ‘우리민족끼리’에 올려 졌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대한민국 네티즌들이 ‘우리민족끼리’ 홈페이지 트위터 계정을 해킹해서 김정일·김정은 부자를 원색적으로 비난한 독립신문의 만평과 글을 올린 것으로 언론은 전하고 있다.
결국 사이버상에서 대한민국과 북한괴뢰와의 치열한 전쟁이 시작되었고, 온라인상에서 1차 승전(勝戰)했음을 의미한다. 이로 인하여 북괴의 ‘우리민족끼리’ 사이트는 잠정적으로 폐쇄 당한 꼴이 된 것이다. 온라인상에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네티즌들이 분기탱천하여 사이버 1차 전쟁에서 승리하고야만 것이다.
디시인사이드에서 활약 하고 있는 우리의 젊은 전사인 네티즌들은 참으로 위대하고 애국심에 충일되어 있다. 예측컨대 머지않아 틀림없이 북한괴뢰는 추가적인 디도스 공격을 자행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 젊은 사이버 전사(戰士)들은 이에 철저한 만반의 대비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젊은 네티즌들이 의기충천하여 벌인 사이버 전쟁의 승전보는 머지않아 대한민국의 염원인 자유 통일로 골인 되는 조국수호의 초석이 될 것이다. 처참하고 지옥 같은 김정일·김정은의 철의 장막에서 신음하고 있는 북한 동포를 자유 해방시켜, 자유 대한민국에로의 통일을 앞당기는 전위대는 두말 할 것도 없이 사이버 전쟁의 승리자인 대한민국의 젊은 애국 네티즌이다.
디시인사이드 젊은 사이버 애국 전사(戰士)들이, 북한괴뢰의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 사이트를 해킹하여 묵사발내고 있는 애국적 행동에 다시 한 번 경의와 찬사를 보낸다.(KONAS)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전 서울대 초빙교수/치의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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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같은 글이군요. 첫째로, 아무리 애국적인 행위라도 그것이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불법의 형태로 이루어져서는 안됩니다. 둘째로, 디시인들은 애국심에 해당 사이트를 해킹한 것이 아니라, 자기측 서버가 먼저 공격 받아서 복수한 것 뿐입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1-01-19 오후 11:2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