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로 신분을 밝힌 북한 주민 8명이 독일정부가 운영하고 있는 베이징(北京) 내 한 학교 안에 머물고 있다고 독일 관리가 23일 밝혔다.
이 관리는 그러나 이들이 언제, 어떻게 학교 구내로 진입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베이징에서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 회담이 열리기 이틀전에 발생했다. (베이징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