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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안보교육 활성화한다

교과부-국방부-한국교총 MOU 체결, 학교 단위 실질적 안보체험교육 강화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1-03-25 오전 9: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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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와 국방부(장관 김관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안양옥)는 25일 학생들의 안보교육 활성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교과부-국방부-한국교총」간 교류․협력협약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학생들이 튼튼한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함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깨달을 수 있도록 3개 기관이 상호 협력함으로써 체험형 안보교육을 한층 더 제고하자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협약서는 학교와 군부대간 자매결연 확대 및 학생 안보체험 활성화, 학교 안보교육 및 교원 연수 등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지원, 안보교육 강좌 및 세미나 공동 개최, 안보교육 관련 학술 정보 교환․교류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교과부와 국방부는 학생들의 실질적 안보체험교육을 활성화시키기 위해「학교와 군부대」간의 자매결연을 확대키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이 보유하고 있는 견학 및 체험시설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시설을 개방하고, 군 유휴시설을 활용한 학생 수련활동 및 교직원 연수, 학교 행사시 군 의장대·군악대 협조, 방과후 학교 강사지원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3개 기관은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안보체험 교육인원을 현재 8만 5천명에서 2011년에는 20만명으로 확대하고, 통일·안보교육 담당 교사 및 희망교원 1,000명에 대한 체험 연수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체결식에서 교과부 이주호 장관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초․중․고 학생들이 국가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 애국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학교 단위 안보교육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청소년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지역별 군부대와 학교간 자매결연을 확대하고 군이 보유하고 있는 견학 및 체험 시설의 대폭 개방과 함께 안보견학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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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봉   

    국가안보교육을 의무적으로 1년에 4회는 강사를 초빙해 시키도록 조례를 만들어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3-05-25 오후 5:24:46
    찬성0반대0
  • qkdiqk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안보교육을 해야함은 당연한일,월1시간씩이라도 안보교육및 체험활동을 의무화하고 봉사활동대체라도 해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중고생 봉사활동 의무18시간은 학생부에 반영하고 중요하게 다루면서 국가안보에 대한 어떠한 시간배려도 없다는게 참 안타까운 일이다. 국가안보가 군인만이 해야할 일인가 온 국민이 다 같이 해야하는일 아닌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

    2011-03-30 오후 3:54:43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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