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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회] 뿌리뽑자! 金정권, 척결하자! 종북세력

11 23 연평도 포격도발 앞두고, '김정일 父子 만행' 보수단체 규탄 대회, 18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서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11-11-15 오후 12: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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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스럽게 일상업무에 나서고, 국토수호에 여념이 없던 우리 국토 서해 연평도를 향해 무차별 포격을 자행, 4명의 군 장병과 민간인을 전사 사망케 하고 19명을 부상시키면서, 연평주민의 재산을 잿더미로 화하게 했던 북한 김정일 집단의 천인공노할 연평도 포격도발 만행이 오는 23일로 1년을 맞는다.

 이에 정부와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북한 정권의 무력 도발 만행을 '잊지 말고, 기억하자'는 추모열기 확산과 함께 반역집단을 맹 성토하는 보수단체의 규탄 국민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규탄 국민대회는 지난해 3월 서해 백령도 해상을 초계 중이던 해군 천안함 폭침에 이어, 불과 8개월만에 다시 우리국토에 대한 전격 기습 포격 만행이 이뤄져 그동안 해이되고, 이완되었던 안보의식에 경종을 울린 연평도 포격도발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는 국민의 함성과 각성의 자리다.

 더불어 정치 경제 교육 법조 공무원 사회 문화 노동계 등 사회 각계 각층에 독버섯처럼 파고들어 국민의 눈과 귀를 현혹시키면서 김정일 정권을 추종, 김 부자의 침략 도발 만행을 애써 눈감은 채 이를 비호하거나 옹호 두둔하는 친북 반미 종북세력들에 대한 준엄한 경고를 발하는 시금석이 되는 자리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와 재향경우회, 자유연합 등 보수단체는 연평도 포격도발일(11.23)을 사흘 앞둔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일반시민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규탄 국민대회를 갖는다.

 이 날 열리는 국민대회는 박세환 재향군인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해군작전사령관을 역임한 김성만 제독과 날카로운 필치로 우리 사회 종북세력의 실체를 해부하며 격론을 쏟아내는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홍관희 (사)자유연합 공동대표 등이 특별 안보 시국강연에 나선다.

 이외에도 북한을 탈출한 탈북 대학생에 의한 북한사회의 참상 증언, 규탄 결의문 낭독, 퍼포먼스 등이 이어진다.

 이번 규탄대회 배경과 관련해, 홍관희 자유연합 대표는 '코나스'와의 인터뷰에서 "2010년 11월23일 북한군 연평도 포격 도발 1년을 맞아, 북한의 만행을 규탄하고 국민의 안보의식을 강화하려는데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회에서 여야가 첨예하게 대치하고 있는 한미 FTA 상황을 언급, "특히 한미FTA비준 문제를 놓고 反美세력이 총집결하여 불법 폭력으로 국회의 합법적인 의사진행을 방해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종북 반미세력을 아울러 규탄하고자 한다"고 방향성을 제시했다.

 홍 대표는 '북한의 연평도 도발 이후 현재 북한의 대남 태도'에 대해서는 "북한은 아직도 천안함 폭침 사실을 강력히 부인하고, 우리측이 남북대화 재개조건으로 제시한 先 사과, 後 관계개선 제의를 정면 거부하고 있다"고 현상을 설명한 후 "특히 북한은 11.23 연평도 공격에 대해 남측이 먼저 우리 영해에 포탄을 발사한데 대한 자위적 조치였다는 적반하장 식 상투적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8월 서해 북방한계선 해역에 대한 느닷없는 포격을 실시해, 또다시 서해 5도 지역에 대한 긴장을 조성한 바 있다"고 북한의 변함 없는 대남 도발의지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는 "북한이 어떤 형태로든 제3의 서해5도 도발을 감행할 것이라는 전망을 높여주는 부분"이라고 말하고, "아울러, 북한은 정상회담 개최 희망 메시지를 보내는 등 화전(和戰) 양면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이중적 행태를 거론했다.

 따라서 그는 북한의 이런 정상회담 개최 희망 메시지를 보내는 이유를, 한국의 안보태세를 완화시키고 한국 내 대북정책 이견(異見)을 증폭시키는데 목적이 있다고 간파했다. 더불어  설사 정상회담이 열리더라도 한반도 안보현안인 비핵화나 긴장완화 등에는 관심이 없고, 종래의 6.15선언 수용 요구,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요구 등 상투적이 정치선전만을 지속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또 우리사회의 안보체감지수에 대해, "대체적으로 국민의 '안보'에 대한 문제의식이 무척 약한 편"이라고 우려한 뒤 "이는 순전히 기존 매스컴이나 정부차원에서 안보사항과 관련해 충분한 홍보를 하지 못한데 기인한 것으로 본다"며 "일부 좌경 언론은 안보문제 중요성을 격하시키고, 대신 복지, 분배, 평화 등 용어 혼란전술로 국민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있다"면서 정치권에 대해서도 "포퓰리즘에 경도돼 방향감각을 상실하고 있어 이런 것이 오늘날 대한민국이 직면한 최대 문제라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해군작전사령관을 지낸 김성만(예, 해군 중장) 제독은 연평도 포격 도발과 같은 상황은 언제든지 재연될 수 있고, 특히 내년 서해5도는 더욱 위급한 상황에 처해질 수 있다고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책이 있어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김 제독은 15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내년 핵안보정상회의(3.23∼24)이후 키리졸브 훈련이 끝나고 나면 북한의 이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이 예상된다"고 예견했다. 이와 함께 "(그렇게 될 경우) 서해5도는 버티기 어려울 것으로 본다"고 경고했다.

 그동안 서해5도 지역에 대한 북한의 대규모 공격 위험성을 끊임없이 제기해오고 있는 김 제독이 이렇게 보고 이유는, 북한이 노리는 게 단편적이 어느 지역을 차지하겠다는 측면이 아니라 서해5도 지역 전체를 가져가겠다는 노골적인 야심이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물론 지난해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도발 이후 서해5도 방위에 대한 중요성을 감안해 서북도서 방위사령부가 6월15일 창설되고, 10월25일부터는 첫 합동훈련이 전개돼 군은 물론 국민에게도 파급효과가 큰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효율성 면에서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는 꼬집음이다.

 김 제독은 "서북도서 방위사령부의 책임을 해병대 사령관에게 부여한 조직 자체가 잘못"이라고 했다. 실제적인 권한보다는 해병대 사령관이 맡은 것은 책임만 있다는 것이다. 이는 서북도서 방위사령관인 해병대 사령관에게 실질적인 병력과 장비를 줌으로써, 이를 운용할 수 있는 권한과 책임을 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꼭 필요한 눈과 힘이 부족함을 꼬집은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면서 "해병대는 지상전투부대이고, 해병대 사령관만으로는 어려움이 있어 막을 수가 없다"며 "국방부가 막아야하고, 핵심전력인 해상전력을 보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유엔사의 임무 중 가장 큰 정전협정관리를 위해 유엔군과 연합사병력을 서해 5도에 배치해야 한다 말했다.

 김 제독은 이와 함께 내년 선거 결과 판도 변화에 따라 북한의 서해5도에 대한 소위 입질도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즉 4월 총선 결과를 보면서 북한 정권의 입맛도 달라지고, 그에 따라 대남 도발 수위가 달라질 것이라고 내다보고, 이에 대한 우리의 대비태세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18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열리는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1주년에 즈음한 규탄 국민대회에는 재향군인회원과 경우회, 자유연합 회원 등 5,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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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충국(kimck247)   

    연편도 1주년을 마자 서울역광장에서 대한민국국민과 나라사랑단체들은 서울역광에서 북측취만행 연편도 좋요하고 자랑스&amp;#47110;에 사라가는 여펴도에 북측김정일응 무차별포격을 가헤대한민국국가재산을 파격시켰다 거진말투성 60년 대하민국민은 6,25무력남침을 항상상기하야된다꿈에도 잊을수없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

    2011-11-19 오후 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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