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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반대 선동 민주당·민노당 분별 잃지 말라!”

뉴코리아여성연합, ‘민주당·민노당 규탄 1인 시위’

Written by. 이영찬   입력 : 2011-12-01 오후 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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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코리아여성연합(대표 이소연)은 최근 한미 FTA 반대 불법시위를 선동하고 추동하는 민주, 민노 두 당의 무분별한 행동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서울 영등포 민주당 당사 앞과 동작구 노량진 민노당 당사 앞에서 2일부터 6일까지 벌인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1인 시위에 대한 보도 자료를 통해 “최근 민주당과 민노당은 한미 FTA를 반대하는 고의적이고 폭력적인 불법시위를 선동하여 국면을 혼란시키고 민심을 소란하게 만들고 있다”면서 “민주당과 민노당은 분별을 잃지 말라”고 촉구했다.

 또한 “북한이 싫어 남한에 자유를 찾아온 2만 탈북여성들은 반미감정을 고취시키고 대세를 역행시키려는 민주당과 민동당의 행동이 천안함, 연평도와 같은 무차별적인 도발을 일삼는 북한당국의 행동과 똑같다는 것을 인식하지 않을 수 없다”며 “북한 당국이 핏대를 세워 외치던 ‘반미’의 고고성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남한 땅에서 울리는 것은 탈북여성들에 대한 모독이며 참을 수 없는 종북행위”라고 강조했다.

 특히, “민심을 추동하여 국면을 혼란시켜 또다시 정권을 잡아 보려는 민주당과 민노당의 검은 속심을 2만 탈북여성들은 절대로 용납하지 않겠다”면서 “종북을 일삼아 극소수의 종북좌파들의 하수인 노릇을 하며 한반도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 북한당국의 대변인 노릇을 하는 민주, 민노 두 당의 무분별한 의도를 철저히 규탄한다”고 강조했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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