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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亂動’ 민노당 ‘대한민국 심장에 대못박아’

국민행동본부, 성명발표, 오는 6일과 13일 서울에서 '국민행동 2012' 전국 순회강연 개최

Written by. 이영찬   입력 : 2011-12-02 오후 4: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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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동 의원의 최루탄 테러를 義擧(의거)라고 추켜세우는 민주노동당! 대통령이 국회에 나와 시정연설을 할 때 수류탄을 던지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국민행동본부는 2일 김선동 의원의 최루탄 테러와 관련 “그의 행동을 의거(義擧)라고 추켜세우는 ‘종북난동’ 민노당은 ‘대한민국의 심장에 박힌 대못’”이라면서 “민노당이 하자는 대로 하면 제2의 6·25가 일어나든지 공산화로 피바다가 된다”고 성명에서 밝혔다.

국민행동본부는 또 내년 종북집권 저지를 위해 오는 6일과 13일 서울에서 ‘국민행동 2012’전국 순회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국민행동본부는 이 성명에서 “민당이 하자는 대로 하면, 대한민국은 韓美(한미)동맹을 해체하고 보안법과 국정원을 폐지하여 제2의 6·25 남침을 불러들이든지, 민중민주주의와 연방제란 미명하에 공산통일을 하여 조국을 김정일에게 갖다 바치는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또, “민노당은 조국에는 한 없이 악랄하면서 김정일에게는 한 없이 고분고분하다”며 “김정일가의 惡行(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등)을 한사코 감싸주는 ‘기쁨조’”라고 일축했다.

 그러면서 “히틀러의 유태인 학살을 부정하거나 비호하는 자를 감옥에 보내는 유럽의 기준을 적용해 민노당을 해산하고 형사처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국민행동본부가 발표한 성명서 내용이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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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종북亂動’ 민노당은 ‘대한민국의 심장에 박힌 대못’입니다!

 김선동 의원의 최루탄 테러를 義擧(의거)라고 추켜세우는 민주노동당! 대통령이 국회에나와 시정연설을 할 때 수류탄을 던지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이런 당이 하자는 대로 하면, 대한민국은 韓美(한미)동맹을 해체하고, 보안법과 국정원을 폐지하여 제2의 6·25 남침을 불러들이든지, 민중민주주의와 연방제란 미명하에 공산통일을 하여, 조국을 김정일에게 갖다 바치는 수밖에 없습니다.

 민노당이 민주당과 손 잡고 從北(종북)정권을 세우면 국회 폭력전문 강기갑 의원이 국정원장, 6·25 남침을 인정않는 이정희 의원이 국방장관, 최루탄 테러 김선동 의원이 법무장관이 될지 모릅니다.

 조국엔 한 없이 악랄한 민노당은 김정일엔 한 없이 고분고분합니다. 김일성과 김정일과 김정은을 한 번도 비판한 적이 없고, 이들의 惡行(천안함 폭침 등)을 한사코 감싸주는 ‘기쁨조’입니다.

 히틀러의 유태인 학살을 부정하거나 비호하는 자를 감옥에 보내는 유럽의 기준을 적용하면 민노당은 해산되고 민노당원은 형사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역대 정부는 이 당에 260억 원을 보조하였고, 언론은 從北난동당을 ‘진보’라고 미화합니다.

 국민행동본부는 지난 8월에 민노당을 위헌정당으로 규정, 해산절차를 밟아줄 것을 법무부 장관에게 청원하고 국민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민노당이 해체되든지, 대한민국이 해체되든지 兩者擇一(양자택일)입니다.

 ‘대한민국의 심장에 박힌 대못’ 민노당을 헌법의 힘으로 없애버리기 위한 국민행동본부의 민노당 해산 운동에 모두 참여하여 종북亂動(난동)정권의 등장을 저지, 대한민국을 지킵시다! 함께 외쳐 봅시다: “김정일은 나쁜 놈, 편드는 자는 더 나쁜 놈, 대한민국 좋은 나라, 미국은 영원한 친구”

2011. 12. 2

국 민 행 동 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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