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보수, '살인만행 중국'에 치떠는 분노 표출
'오성홍기' 화형식 등 분노 표출, 중국정부의 '즉각 사죄' 촉구
12일 오전 서해상에서 불법조업 중이던 중국인 선장이 이를 단속하는 우리 해양경찰 특공대원을 살해한 사건에 대해, 보수우파시민단체들이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분노의 심정을 밝혔다.
13일 오후 서울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에서는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 고엽제전우회, 재향경우회, 어버이연합(사무총장 추선희) 등 보수우파단체들이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 선장의 살해 사건을 강력히 규탄하는 한편, 중국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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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버이연합 등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이제 우리 해경의 목숨까지 빼앗은 이들은 불법조업을 하는 어부가 아니라 해적이다. 그리고 이들의 폭력과 난동은 명백한 전쟁행위”라며 “중국은 이제 명백한 우리 영해까지 침범한 범죄행위에 대해 명백히 사과하고 재발방지 약속을 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우리 정부를 향해서는 “해경에게 중국 해적선에 발포 권한을 줘야 한다. 경고를 해도 불응하면 지체없이 총알을 날려야 한다. 필요하다면 미사일도 퍼부어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국격이고 나라의 자존심을 지키는 길”이라며 강력한 대응을 주문했다.
또한, 중국 정부를 향해, 이들은 “중국 대사는 귀를 씻고 들어라. 다시 한번 불법조업으로 우리 영해를 침범하고 폭력 난동을 부린다면 우리 어버이연합은 같은 방법으로 이 중국대사관을 초토화시킬 것”이라고 분노의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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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발표와 동시에 어버이연합 회원들은 ‘오성홍기’에 ‘보복’, ‘응징’이라는 글자를 쓰고 이를 불태우는 화형식 퍼포먼스를 통해, 이번 사건으로 분노해있는 국민들의 심정을 대변했다. 일부 회원들은 중국대사관쪽으로 계란을 투척하며 중국 정부가 즉각 사죄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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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라이트코리아 등 단체 회원 300여명도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 불법조업 선원들의 행위는 군사적 도발”이라며 중국정부의 즉각 사죄와 우리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
이들은 “대중 굴욕외교로 국민의 자존심을 짓밟지 말라”며 강력한 대응을 주문함과 아울러 “향후 중국 어선이 우리 영해를 침범해 해경의 통제에 불응할 시 즉각 발포·제압할 것을 주문함과 동시에 중국정부의 사과가 없을 시에 중국 규탄 시위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고, 중국제품 불매운동을 범국민운동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중국정부의 ‘사죄’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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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들 라이트코리아 등 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진행하던 14시 5분께, 신원미상의 30대 남자가 흰색 SUV차량으로 중국 대사관 앞을 경비하는 경찰버스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30대 남자는 인천에서 유통업을 하는 원모(34)씨이며, 원씨는 "아침에 뉴스를 보다 숨진 해경 특공대원에게 딸이 셋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도 딸 셋이 있어 남의 일 같지가 않아 중국 대사관 문이라도 한번 들이받고 항의할 뜻으로 왔다"고 진술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서해상에서 중국어선이 우리나라 해경을 살해하는 일이 발생 했다 특히 우리나라 해상에서 불법 조업을 하면서 이를 단속하는 우리해경에대해 공격한다는 것은 우리나라를 도발하는 것과 같다 우리나라 영토를 보호라기위서라도 중국어선이 서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하는 행위를 금지해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
2011-12-14 오전 9:3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