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鄕軍, '자유민주주의 체제 사수' 대내외 천명

대한민국의 정체성 '자유민주주의' 체제 사수에 대국민 동참 호소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2-01-03 오전 8: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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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으로 간첩과 종북세력을 몰아내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사수합시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가 2012년 안보활동 목표로 내건 ‘자유민주주의 체제 사수’를 대내외에 천명했다.

 3일 재향군인회는 주요 일간지 광고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인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사수에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향군은 이 성명에서 지난해 12월17일 급사한 희대의 북한 독재자 김정일의 죄악상을 열거하고 북한에서 예상되는 김정은 체제의 불안정성과 대남 대외 정책방향 등 급변사태에 대비한 대응 시나리오에 의해 철저하게 대비해야 할 것임을 주문했다. 

 성명은 ▶종북세력이 북괴주장을 대변·선전·선동하고 있는 것 ▶반미·종북세력이 정치권·제도권에 깊숙이 뿌리내려 있는 사실 등을 언급하면서 “‘평화·통일·민주·진보’로 위장한 反대한민국·反美·종북세력이 우리사회의 갈등을 교묘히 악용해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위협하고 있다”며 현재 대한민국은 정체성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성명은 정부에 대해 헌법적 차원에서의 국가보전 강화 역량 등을 주문했다. “정부는 헌법에 입각해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에 앞장서야 한다”며 “검찰·경찰·국정원·법원·국회 등 국가권력기관을 개혁해 도덕성을 확립하고 공안기능을 보강해야 하며, 공권력을 엄정하게 집행해 국가기강을 바로 세워야 한다”, “각계각층에서 암약하고 있는 간첩과 이적행위를 일삼고 있는 종북세력을 발본 색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국민들을 향해, “북괴의 도발을 저지하고 간첩과 종북세력을 척결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는 활동에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다음은 이날 주요일간지에 게재된 광고성명 전문이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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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산   

    우리나라를 우리조상들이 어떻게 지키고 민주주의체를 이루기위 수많은 희새의 댓가를 치루었다 우리들은 우리의후손을 위서라도 사수해야한다 지금 우리나라는 아직도 공산산회주의를 신봉하는자들이 많이 있다 우리안보단체 특히 재향군인회가 앞장서서 자유민주체를 수호해야하겠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

    2012-01-03 오전 9: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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