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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조례-동성애 인정은 생명창조 파괴행위다

생명은 창조되어야 한다

Written by. 제레미 죠   입력 : 2012-02-16 오후 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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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대한의 청년들은 국민 앞에 명백한 비리를 저지른 교육계의 수장 곽노현 교육감이 하루속히 대한민국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퇴진 할 것을 강력히 명령한다.

또한 법에 근거한 11개조 반박문에 의거 곽노현 교육감이 만들어낸 무가치한 학생인권조례 역시 국민에게 타당성과 설득력을 잃어버렸음을 제기하며 이에 따라 반드시 폐기할 것을 강력히 명령한다."

이 글은 지난 10일 전국 30여개 대학교 학생 대표들이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가진 "대한민국의 정의야 살아나라"를 주제로 학생인권조례안 폐기를 주장하면서 제시한 내용임.<편집자 주>

생명은 태어나야 한다.

 그 모든 생명은 빛을 따라가야 한다.

 인간의 모든 생명은 창조로부터 출발되었으며 인류의 모든 생명은 어머니의 자궁 속에서 아버지의 보살핌으로부터 태어났다.

 세상에 생명보다 소중한 것은 없으며 생명보다 중요한 것이 없으며 생명보다 귀중한 것은 없다. 생명은 이 땅에 있는 어느 것보다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죽음 앞에서 가장 무력해지며 생명 앞에서 가장 큰 경이로움을 느낀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서로 사랑을 하고 가정을 이루고 그 가정 가운데 아내가 임신을 했을 때 남편은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진 것처럼 기뻐하며 그 아이가 태어났을 때 온 가족은 그 아이를 보기 위해 달려오며 그 아기를 봤을 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짓고 직장에서 힘들게 일을 마치고 온 아버지는 자라나는 아이를 보며 자신의 고된 수고와 땀이 헛된 일상의 반복이 아니라 가치 있는 수고였음을 알고 보람을 느낀다.

 그런데 동성애는 무엇인가? 동성애는 생명을 창조할 수 없으며 생명을 태어나게 할 수 없다. 남자와 남자가 만나서 어떻게 생명을 태어나게 할 수 있고??!!! 여자와 여자가 만나서 어떻게 생명을 태어나게 할 수 있는가!!??

 동성애는 이 땅에 생명이 태어나는 것을 막는 행위이다. 더 이상 아기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없으며 더 이상 어린 아기들의 천사 같은 미소를 볼 수 없으며 더 이상 아기들을 보며 얻는 행복을 우리로부터 가져가는 것이다.

 더 나아가 이 동성애는 더 이상 생명을 창조하지 못하게 하는 죽음의 행위로 100년 뒤에 이 땅의 이 한민족을 말살시키겠다는 민족적인 죄악의 행위인 것이다. 이런 민족적인 죄악을 가만히 두고 이 시대의 청년들이 침묵한다면 이것은 나를 낳으신 부모님께 짓는 죄악이며 나를 여기까지 있게 한 내 할아버지, 할머니, 조상들에게 짓는 죄악이며, 더 나아가 미래에 있을 자식들에게 내 후손들에게 짓는 죄악인 것이다.

 그런데 지금 이 시간도 어떤 사람들은 이 학생인권조례안이 아무 일도 아니라고, 너무 과잉반응하고 있다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현재 미국에서는 동성애자들이 학교 교육 안에 들어가서 너희도 동성애자가 되라고 가르치고 있다.

 교육이라는 것은 단순히 지식과 이해를 전달하고 가르치는 것뿐만 아니라 한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 규범적 인간, 가치적 인간이 되게 하는 데 있다.

 그런데 이 나라의 어느 곳보다 거룩하고 정결하고 깨끗해야 될 교육이 동성애자들을 양육하고 길러내는 곳이 되고 있는데, 어떻게 이 시대의 청년들이 침묵할 수 있겠는가!!!!!!

 곽노현 교육감은 도대체 그 자리에 누구를 위해 서있는가?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서있는가? 아니면 이 나라와 민족의 아이들을 위해서 서있는가? 아니면 이 나라와 민족의 교육을 위해서 서있는가?

 곽노현 교육감은 지난 감옥생활동안 도대체 뭘 하고 있었던 것인가? 감옥에 있는 동안 학교폭력의 문제로 자살하며 죽어간 학생들이 있다. 국민들은 학교 폭력 문제에 대한 문제로 많은 우려를 나타냈는데,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한일이 학교 폭력 문제가 아니라 학생인권조례안을 통과시킨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곽노현 교육감의 지난 행보는 오직 학생인권조례안과 무상급식을 위해서 한 일 밖에 없다.

 이제 우리는 곽노현 교육감에게 이 나라와 민족의 교육을 더 이상 맡길 수 없으며 이 학생인권조례안과 함께 그만 그 자리에서 내려오기를 바란다.(konas)

제레미 죠 (북한자유 탈북청년포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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