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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이 자랑스러운 세상

병무청, 질병치유 자원병역이행자 체험수기 공모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2-02-27 오후 3: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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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무청(청장 김영후)은 병역이행이 자랑스러운 세상을 구현하기 위해 질병을 치료하고 스스로 병역을 이행한 사람들의 체험수기를 오는 3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체험수기는 입대를 앞둔 젊은이들이 자원입대자의 병역이행에 대한 긍정적 사고를 공유함으로써 군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의도로 기획되었다.

 또한 자원입대한 병사들의 병영생활 뿐만 아니라 직접 병사를 지휘하는 지휘관들의 느낌, 아들을 군에 보낸 부모들의 심정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책자로 발간할 예정이다.

 병무청은 이들의 모범적인 병역이행 사례가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짐으로써 우리 사회 저변으로 병역이 자랑스러운 분위기가 점차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응모방법은 우편,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 원고모집 요강을 참고하면 된다.

 이번 수기집 공모에서 최우수상으로 채택된 작품에 대해서는 상장과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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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산   

    병역은 우리나라 4대의무중 하나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또는 특권층이나 연예인들이 병역을 기피하기위해 이를뽑거나 관절수술 디스크 탈골등을 하여 병역을 기피하는 세상이다 반면에 군대가기위해 체력을 보강하거나 이민간친구들이 자진입대한 사례들이 있다 병역의무는 자랑스라운것이지만 당연히 해야할 의무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2012-02-28 오전 9: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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