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위성TV방송 개국 준비 만전
Written by. 이헌구/박지숙 기자
입력 : 2003-09-02 오전 10:51:00
국방홍보원(원장 金埈範)은 1일 국군방송 창설 49주년을 맞아 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국군방송 직원 및 출연자 대표, 오상훈 국방부 홍보기획과장, 하두철 육군 공보과장, 강영숙 예지원장 등 많은 내외인사가 참석, 국군방송의 창설 49주년을 축하했다.
김준범 국방홍보원장은 기념사에서 “반세기를 일년 앞둔 시점에서 국군방송이 얼마나 국민들 속에 가까이 자리하고 있는지 깊이 새겨봐야 할 때”라면서 “선배들이 쌓아온 업적을 기리고 이어가는 노력과 함께 항상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프로그램 제작에 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장은 이어 “내년 10월 개국 예정인 군 위성TV 방송의 성공적 개국을 위해 혼신을 다해 준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한 뒤 참석자들에게 국군방송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으로 조언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1954년 9월1일 국방부 정훈국 군방송실로 출범한 국군방송은 국내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공개방송 ‘위문열차’ 공연 등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장병들과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특히 99년 이후에는 방송시간이 하루 16시간으로 확대됐으며, 2002년에는 ‘손풍삼의 출발 새아침’을 최초 생방송으로 제작하는 등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을 추구해오고 있다.
국방홍보원(원장 金埈範)은 1일 국군방송 창설 49주년을 맞아 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가졌다.이날 기념식에는 국군방송 직원 및 출연자 대표, 오상훈 국방부 홍보기획과장, 하두철 육군 공보과장, 강영숙 예지원장 등 많은 내외인사가 참석, 국군방송의 창설 49주년을 축하했다.
김준범 국방홍보원장은 기념사에서 “반세기를 일년 앞둔 시점에서 국군방송이 얼마나 국민들 속에 가까이 자리하고 있는지 깊이 새겨봐야 할 때”라면서 “선배들이 쌓아온 업적을 기리고 이어가는 노력과 함께 항상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프로그램 제작에 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장은 이어 “내년 10월 개국 예정인 군 위성TV 방송의 성공적 개국을 위해 혼신을 다해 준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한 뒤 참석자들에게 국군방송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으로 조언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1954년 9월1일 국방부 정훈국 군방송실로 출범한 국군방송은 국내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공개방송 ‘위문열차’ 공연 등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장병들과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특히 99년 이후에는 방송시간이 하루 16시간으로 확대됐으며, 2002년에는 ‘손풍삼의 출발 새아침’을 최초 생방송으로 제작하는 등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을 추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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