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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 북의 무모한 대남 도발 응징태세

핵무기로 전 세계 집어 삼킬듯 날뛰지 말아야

Written by. 여영무   입력 : 2012-04-29 오전 11: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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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한국군 당국이 실전 배치한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을 시험 발사하는 모습을 공개한 것은 이례적이다. 이번 미사일 공개는 북한의 무모한 도발을 억지하려는 목적인 것으로 보인다. 탄도미사일과 순항 미사일은 김정은의 집무실 창문까지도 정확하게 명중시킬 수 있는 성능을 가진 첨단무기다.

 국방부는 19일 이 장면을 공개하면서“북한 전역 어디든 정확히 타격 할 수 있는 정밀도와 파괴력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북한이 서울을 날려버리겠다고 섬뜩한 공갈협박을 한데 대해서 함부로 날뛰지 말라는 강력한 경고메시지 인 것이다. 이날 공개된 미사일은 북한의 핵시설과 미사일기지, 지휘부 벙커 등을 타격할 수 있는 핵심 전략무기로 그 실체가 공개된 것은 처음이다.

 신원식 국방부 정책기획관은“북한 전역의 어느 곳이라도 즉각 타격 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정밀도와 파괴력을 갖춘 미사일을 독자 개발해 실전배치했다”고 밝혔다. 그는“앞으로 미사일 전력을 대폭 강화하고 대북 타격능력을 확충할 것”이라며 “북한이 무모한 도발을 강행하면 단호하고 철저히 응징하겠다”고 강력한 결의를 밝혔다.

김정은 집무실 창문까지 날려버릴 수 있는 순항미사일

 국군당국이 공개한 40초짜리 동영상은 대형 트럭에 탑재된 발사대에서 수직으로 쏴 올린 탄도미사일이 목표물 상공에서 30여 개의 작은 자탄(子彈)으로 분리돼 표적에 명중하는 장면과 순항미사일이 지상 구조물을 정확히 관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탄도미사일은 현무-2로 최대사거리 300km며 순항미사일은 현무-3으로 최대사거리 1500km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대전 국방과학연구소를 방문,“우리가 강하면 북한이 도발을 못하지만 약하면 도발을 한다. 지구상에 가장 호전적인 세력과 마주한 상황에서 연구원들이 국가생존을 위해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을 하고 있다. 여러분이 세계평화를 만들고 있다”고 격려했다.

 북한은 자신이 어떤 위치에 처했는가 똑똑히 깨달아야 한다. 당신들은 지금 핵무기와 미사일만 가지면 전 세계를 다 집어삼킬 듯 날뛰지만 하루 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 우물안 개구리 짓을 하고 있을 뿐이다. 설상가상으로 이번에 중국마저 유엔안보리의 강경한 의장성명에 동의함으로써 북한에 전에 없는 경고장을 보내지 않았는가.
(http://www.libertyclub.org)

여영무 (뉴스앤피플 주필/남북전략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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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산(pcm7636)   

    북한은 계속해서 위협적인 경고방송을 하고있다 연평도포격보다 몇배 더큰규모의 포격을할 것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도 이레적으로 탄도미사일고 순항미사일 발사장면을 공개했다 이는 북한에 경고한는 메시지다 더이상 어리석은 짓은 말아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2-04-30 오전 10: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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