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현충원, ‘호국문예백일장·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Written by. Konas
입력 : 2012-05-13 오전 10:13:45
국립서울현충원(원장 정진태)이 지난 12일 오전 현충원 경내에서 초·중·고등학생과 일반인 약2,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1회 호국문예백일장과 제7회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위훈을 기리고 그 뜻을 널리 알려 자라나는 청소년과 국민들에게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기 위해 백일장은 초·중·고등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고 그림그리기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했다.
제출 작품은 한국문인협회와 한국미술협의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을 선정하고 시상은 6월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6명에게는 국방부장관상이, 우수상 12명과 장려상 22명에게는 국립서울현충원장상이 수여된다.
아울러 수상작들은 호국문예집으로 발간하여 전국 초·중·고등학교, 교육청, 각급 도서관, 보훈단체 및 군부대에 배포할 예정이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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