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2012년도 신규장성회원 간담회
박세환 회장, “확고한 국가관, 사생관을 가진 여러분들의 회원가입으로 마음이 든든하다”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2-05-31 오후 3:38:14
박세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30년이상 군복을 입고 국방의 최일선에서 젊음을 다 바치고, 명예스럽게 군문을 나선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면서 이들 예비역 장성의 손을 일일이 잡고 반가운 마음을 표했다.
이어 박 회장은 로켓발사, 핵실험 강행의사 표시 등 북한의 최근 도발양상과 종북성향을 가진 자가 국회의원이 되는 등 국내 안보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지적하면서 “여러분들이 국가안보의 최선봉자이다. 재향군인회 안보활동에 적극 동참해달라”라고 당부했다.
31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박세환 회장은 2012년도 향군 신규장성회원 30여명을 맞아 간담회를 열었다.
서울 성수동 향군회관에서 열린 이날 환영행사에는 김선홍(예.육중장, 전 육군사관학교장) 장군 등 30여명의 예비역 장성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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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30년이상 군복을 입고 국방의 최일선에서 젊음을 다 바치고, 명예스럽게 군문을 나선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면서 이들 예비역 장성의 손을 일일이 잡고 반가운 마음을 표했다.
특히, 박 회장은 “확고한 국가관, 사생관을 가진 여러분들의 회원가입으로 마음이 든든하다”면서 “‘젊고 힘 있는 선진향군’의 목표아래 힘차게 나아가고 있는 재향군인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믿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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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 회장은 로켓발사, 핵실험 강행의사 표시 등 북한의 최근 도발양상과 종북성향을 가진 자가 국회의원이 되는 등 국내 안보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지적하면서 “여러분들이 국가안보의 최선봉자이다. 재향군인회 안보활동에 적극 동참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재향군인회 소개 및 ‘향군발전 1·2·3운동’과 안보정세 보고로 진행됐으며, 예비역 장성들은 위중한 국가안보상황에 우려감을 나타내기도 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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