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군 제64주년 국군의 날 행사기획단 창설
강하고 믿음직한 정예 선진강군의 위용으로 국민과의 소통의 장 마련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2-07-09 오전 10:33:17
건군 제64주년 국군의 날 행사기획단이 9일 오후 3시 30분 계룡대에서 창설되어 현판식을 가진다.
팽준호(육군 소장, 육사 37기) 단장을 비롯해 장병 45명으로 구성된 올해 국군의 날 행사는 작년과 동일하게 3군 합동성을 상징하는 계룡대에서 개최되며, ‘적의 도발을 즉각 응징할 수 있는 강한 전투력과 국민에게 친숙한 정예화된 선진강군’의 모습을 구현할 예정이다.
팽준호 소장은 50사단 연대장, 2작전사령부 동원처장, 육군본부 동원처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육군본부 동원전력실장을 맡고 있다.
팽준호 행사기획단장은 “이번 행사는 정예화된 선진 강군의 면모를 대내외에 유감없이 과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민들에게 믿음직하고 든든한 군의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대내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내실있고 절도있는 행사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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