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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정전협정 59주년 중앙보고대회

최룡해 "목숨 바쳐 김정은 옹호보위"

Written by. Konas   입력 : 2012-07-27 오후 9: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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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조선중앙방송이 27일 평양체육관에서 6·25전쟁 정전협정 체결 59주년을 기념하는 ‘조국해방전쟁승리 경축 중앙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연합뉴스가 이같이 보도했다.

 이날 보고대회에는 김정은은 참석하지 않았으며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영림 내각총리,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 현영철 군 총참모장, 김경희 당비서,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 등 당·정·군 고위간부와 비전향장기수 등이 참석했다.

 최룡해 총정치국장은 보고에서 전체 인민군 장병과 인민들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일편단심 김정은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며 한목숨 바쳐 옹호 보위하겠다고 다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또 "미제와 남조선 괴뢰역적 패당에 대한 분노와 무자비한 징벌의지로 가슴을 펄펄 끓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며 감히 최고 존엄에 도전해 나서는 원수놈들을 씨도 없이 모조리 죽탕쳐 버릴 것"이라고 밝혔다.(연합)

 Konas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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