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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이념교육으로 교육 망치는 전교조

“선진국은 교육경쟁에 국력을 쏟고 있는데 경쟁 없는 교육외치며 아이들 버리고 광화문에서 시위하는 얼빠진 전교조”

Written by. 이계성   입력 : 2012-10-31 오전 9: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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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기증 나는 “스마트 코리아”의 속도전

 스마트폰을 통한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하지 못하면 왕따를 당하는 세상이 되었다. 집 주소 대신 이메일 주소를 쓰던 시대에서 이메일 주소 대신 페이스북 주소를 쓰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 이메일과 휴대전화는 벌써 구식이 됐다. 우리사회는 이토록 빠르게 질주하고 있다. 페이스북 주소가 구식이 되는 시대에는 더 빠르게 세상이 변할 것이다.

 독일 저널리스트 크리스토프 코흐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끊고 ‘아날로그로 살아보기’라는 책에서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아날로그에 머물러 있으면 낙오자가 된다고 했다. 미국 심리학자 로버트 레빈은 “우리는 속도에 중독돼 있고, 속도는 우리를 자극하고 몰아댄다.” “그 속도를 만들어내고 절대선(絶對善)인 양 떠들어 대며 ‘빨리, 빨리’를 대기업들이 외치고 있다”고 했다.

 우리 사회의 속도는 너무 빨라 현기증이 난다. 안전띠 맬 틈도 없어 곳곳에서 코가 깨지고 머리가 터지고 있다. 이런 세상에 안주 하고 있으면 도태 된다. 변해야 사는 스마트폰시대에 우리도 함께 동승해서 같이 즐겨야 新문명인이 된다.

 그런데 전교조는 경쟁 없는 교육외치며 21세기에 사는 학생들에게 20세기 공산혁명의 틀 속으로 끌어 들이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학교를 버리고 사교육시장으로 떠나는 것이다.

 세계를 지배하는 힘은 경쟁 교육에서 길러져

 우리는 건국세대 지나 산업화세대 거쳐 민주화 세대를 넘어선 새로운 시대정신을 모색해야 할 때가 되었다. 스마트혁명 시대에 변화를 선도해 가야할 교육이 전교조에 의해 시침을 뒤로 돌리고 있다.

 35세 가수 싸이의 댄스팝 뮤직비디오 “강남스타일”이 인터넷 무료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에서 조회 수 3억을 넘어 동영상 부문 2위에 올라있다. 마이클 잭슨, 레이디 같은 세계적 톱스타들이 2~3년씩 걸렸던 기록을 유튜브 공개 52일 만에 초고속으로 달성했다.

 K팝을 대표한 소녀시대·원더걸스·슈퍼주니어 같은 스타들의 히트곡이 조회 수 5000만~8000만 기록을 ‘강남스타일’은 단숨에 갈아치웠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세계인을 열광시키며 수조원의 부가 효과를 창출 한 것은 스마트혁명의 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스마트 혁명으로 이미 국경이 없어지고 지구촌은 하나가 되었다. 세계가 눈만 뜨면 경쟁하는 세상에 전교조는 거리에서 경쟁 없는 교육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경쟁교육이 학생들 인성황폐화 시킨다며 평등 평준화 경쟁 없는 교육외치며 학교를 사반세기를 지배해 왔다. 그 결과 학교는 폭력 왕따에 학생 자살이 속출하고 폭력학생이 무서워 명퇴교사가 2012년에 5000명이 넘고 있다.

 전교조가 만든 경쟁 없는 혁신학교

 전교조는 마음 놓고 의식화 교육을 시키기 위해 좌익교육감 앞세워 혁신학교를 만들었다. 혁신학교는 아이들 모든 규제 다 풀어 ‘마음대로’ 학교 만들어 놓고 창의성 교육 인성 교육한다고 1년에 1∼2억씩 퍼부어 국민혈세 낭비하고 아이들 학력은 전국 최하위 학교를 만들었다.

 “학교가 미쳐가고 있습니다. 혁신학교로 지정됐다고 시험은 4과목만 칩니다. 4명씩 짝 지어서 학습지 한 장 주고 토론하라고 하니, 하루 종일 수다 떨다 온다네요.…교육시켜 달라고 보냈더니 뭐하는 건지…학교 수업을 가정에서 하게 생겼습니다. 공교육의 꽃은 선생님들의 질 좋은 수업 아닌가요.”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에 10월 7일 혁신학교 A중에 자녀를 보내는 학부모가 올린 글이다.

 전교조가 합법적으로 이념교육하기 위해 만든 학교가 혁신학교다. 그래서 전교조가 혁신학교에 몰리고 있다. 전교조 손에 장악된 혁신학교는 마음 놓고 의식화 교육시켜 민중혁명의 산실이 되어가고 있다. 그런데 대선후보 중 한 후보는 대통령되면 혁신학교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법을 만들겠다고 했다. 학교를 민중혁명 교육장 만들겠다는 것이다.

 한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힘은 교육에서

 한국은 유엔 안보리(安保理) 비상임이사국이 된 다음날 국제기구인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을 인천 송도에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뉴욕에서 열린 행사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김용 세계은행 총재가 나란히 단상에 오르자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한국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는 조크를 했다고 한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 미국의 전·현직 대통령이 조크라 할지라도 “한국이 세계를 지배한다”고 할 만큼 우리의 국제적 지위는 과거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2012년에는 세계 3대 신용 평가사인 무디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피치가 차례로 한국의 신용 등급을 일본보다 높게 매기기도 했다. 싸구려로 설움 받던 현대차 삼성 전자제품이 미국시장을 점령해가고 있다.

 지난 몇 년간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한국을 보는 세계의 눈은 이렇게 달라졌다. 한국은 이제 세계가 부러워하는 나라가 됐다. 어느 국제회의를 가도 ‘한국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세계 어느 나라도 한국을 가볍게 대하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이 허리끈을 졸라매고 굶어도 자녀 교육을 시킨 교육열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전교조 이념교육에 학교가 죽어가고 있다.

 전교조 교육 받은 초등학생들 애국의식 걱정스러워

 민주통합당 김광진(31) 의원은 10월 19일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에서 6·25영웅을 백선엽 장군을 “민족 반역자”라 비난 하고 트웨터에 새해 소원은 이명박대통령 급사라고 했다. 애국가 안 부른다고 비판했던 심상정 대선 후보가 진보정의당 창당대회당 행사에서 애국가를 안 부르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렀다.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은 애국가는 국가가 아니라고 했다. 이런 종북집단 등에 업고 반역 교육시키는 집단이 전교조다.

 국민을 300만 굶겨 죽인 인권 사각지대 악성국가 북한의 앞잡이가 되어 학생들에게 친북반미 반정부 교육을 시키는 전교조가 25년간 교육을 장악하고 김광진·이석기·이정희·심상정 같은 종북세력을 길러 냈다.

 한·미 연례안보협의회(SCM) 참석차 워싱턴을 방문 중인 제임스 서먼 한·미 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은 북한의 김정은이 부친인 김정일보다 “훨씬 공격적이고 예측 불가능한(unpredictable)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한국통일진흥원에서 10월 24일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통일의 필요성에 대한 토론회에 참석해서 주제 강연을 했다. 사립초등학교 선발된 학생들이라 토론을 고등학생 이상으로 잘 했다. 토론이 끝나고 주제 강연을 하면서 6.25에 대하여 물으니 많은 학생들이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6.25 때 미국의 도움으로 적화통일이 되지 않은 것은 학생들이 잘 모르고 있었다.

 6.25 때처럼 전쟁이 일어나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고하니 한학생도 손드는 학생이 없었다. 통일은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학생들의 애국의식 안보 의식은 찾아 볼 수 없었다. 통일을 외치면서도 애국심이 사라진 학생들을 보면서 참담함을 느꼈다.

 전교조는 급식노조를 만들기 위해 전면 무상급식을 주장하여 관철시켜 거대한 15만 명의 급식노조를 거느리게 되었다. 그 결과 무상급식은 저질급식이 되어 학생들을 육체적으로 병들게 하고 있다.

 또 전교조는 좌익교육감 앞세워 학생인권조례를 만들었다. 학생인권조례가 폭력조례가 되어 학교에는 폭력 왕따가 기승을 부려 학생들이 자살하고 학생들에게 교사들이 매 맞는 패륜학교가 되어가고 있다. 이것이 전교조의 참교육이 만들어낸 교육현장이다.

 전교조식 평등 경쟁 없는 교육으로는 세계를 지배할 인재를 길러 낼 수 없다. 이번 선거에는 교육대통령을 선출해서 전교조를 척결하고 인재를 양성할 대통령을 뽑아아야 한다. 전교조 앞잡이 노릇 하는 대선후보의 감언이설에 속아 종북대통령을 선출하면 대한민국은 역사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다. 국민들의 현명한 선택이 나라를 구하는 길이다.(Konas)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

*국보법개정서명바로가기 : http://konas.net/event/signature.asp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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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봉(zzang2004)   

    전교조를 반드시 척결하고 제대로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시급한 문제다 국민들의 현명한 선택이 있기를 바란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2-11-01 오전 10: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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