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사년은 향군 새로운 60년 창조의 원년"
향군, 2013년 신년 인사자리서 안보를 향한 결집의지 다져
Written by. 이영찬
입력 : 2013-01-02 오후 2:38:05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는 2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 참배와 신년 인사회를 갖고 국가안보 제2보루로써 변함없는 안보수호와 새로운 향군 60년을 창조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특히 올해의 안보활동 방향에 대해서는 “2015년 12월에 예정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의 무기한 재연기가 반드시 관철될 수 있는 있도록 그 역량을 집중하는데 노력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박 회장은 또 “우리나라는 2년 연속 1조 달러의 무역액을 기록하면서 세계 여덟 번째 무역대국이라는 신화를 창조함은 물론 국가 브랜드가 세계 9위에 오르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해 왔다”며 “이에 향군 또한 2013년 한해는 새로운 60년을 창조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2013년 계사년은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희망의 해’가 되듯이, 우리 향군도 새롭게 웅비하는 ‘희망의 해’이자 새로운 60년 창조하는 원년(元年)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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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는 2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 참배와 신년 인사회를 갖고 국가안보 제2보루로써 변함없는 안보수호와 새로운 향군 60년을 창조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박세환 향군 회장은 향군본부 임직원이 모인 신년 인사회 자리에서 “지난 한 해는 국내외적으로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이 일어난 다사다난한 한해였다”면서 그런 상황 속에서도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헌신 노력한 850만 향군 회원을 향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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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의 안보활동 방향에 대해서는 “2015년 12월에 예정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의 무기한 재연기가 반드시 관철될 수 있는 있도록 그 역량을 집중하는데 노력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종북세력 척결과 관련해서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국가파괴에 앞장서는 종북세력을 발본색원하기 위해서는 이적단체 강제로 해산과 구성원을 처벌할 수 있도록 국가보안법이 개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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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또 “우리나라는 2년 연속 1조 달러의 무역액을 기록하면서 세계 여덟 번째 무역대국이라는 신화를 창조함은 물론 국가 브랜드가 세계 9위에 오르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해 왔다”며 “이에 향군 또한 2013년 한해는 새로운 60년을 창조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희망을 안고 사는 사람은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견디고 용감하게 헤쳐 나갈 수 있고, 열정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두려워 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면서 850만 향군 회원을 향해 ‘희망과 열정’으로 새해의 문을 열어가자고 덧붙였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국보법개정서명바로가기 : http://konas.net/event/signature.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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