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세력이라는 癌덩어리를 제거하지 않고는 대한민국의 생존은 불가능하다
국회의원 300명 중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反국가사범 전과자가 28명이나 된다. 從北(종북)이라는 내부의 敵이 버젓이 대한민국의 핵심 곳곳까지 파고 들었다. 이젠 국민들이 대한민국 생존의 차원에서 결단을 내려야 할 때이다. 종북세력이라는 癌덩어리를 제거하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의 생존은 불가능하다.
000당의 강령은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와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북한식 民衆民主主義(민중민주주의)를 지지하고 있다. 또한 북한식 연방제 통일을 주장하는 과거 민주노동당(민노당)의 강령을 사실상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면서 북한의 對南(대남) 무력도발마저 미국 탓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은 이미 간첩천국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종북세력이 급기야 국회까지 진출해 자리 잡고 있다. 000당 관련자는 왕재산 간첩단 사건에 연루되고 핵심 당직자의 상당수가 국가보안법 위반자들이다.
국민행동본부는 000당에 대한 해산청원을 4차례나 정부에 제출하였지만 박근혜 前 정부는 법적 절차를 밟지 않았다. 박근혜 정부는 필히 000당 해산청원에 대한 법적 절차를 밟아야 한다. 만약 박근혜 정부가 000당 해산 절차를 밟지 않는다면 박근혜 정부 역시 지난 정부와 하등 다르지 않다는 역사적 지탄을 받을 수 있다.
박근혜 정부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되는 000당 해산절차를 밟음으로써 역사 앞에 당당히 나서야 한다. 종북정당도 해산시키지 못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핵을 가진 북한정권에 대적할 수 있겠는가? 000당 해산이야말로 자유통일로 가는 첫 걸음이다.
오는 5월21일(화) 오후 2시,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애국단체공동 주관 안보강연 및 000당 해산 촉구 100만人 서명 출범식이 열린다.
국민 여러분의 참여는 곧 종북세력의 本山(본산)인 000당을 해산시키는 무기가 된다.
5월21일 000당 해산촉구 100만인 서명 출범식은 애국시민의 역사적 결단의 場이 될 것이다.
※ 000해산청원서 全文은 국민행동본부 홈페이(www.nac.or.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13. 5. 16
국민행동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