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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원, 기독교 비하발언 파문 확산

Written by. 한영숙   입력 : 2004-04-07 오후 4: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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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열린우리당 의원(경기 고양덕양 갑)이 기독교를 비하한 인터뷰 내용이 최근 기독교인들을 중심으로 한 네티즌들 사이에 큰 반발을 사고 있다.

월간 기독교잡지 '복음과 상황' 2002년 9월호에 '휘슬을 내던지고 정치판의 아수라속으로'라는 제목으로 이뤄진 이 인터뷰에서 유시민의원은 "기독교는 예수님이 하지말라는 것 골라가면서 다 한다"며 "징역살면서 조 아무개목사의 설교를 들었는데 전부 거짓말이더라" 라고 말했다.



유의원은 이어 "기본적으로 교회는 사람을 정신적으로 마취시키는 댓가로 헌금을 받는 서비스업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사는 일산에 교회 엄청 많은데 네온사인이 켜져있는 것을 보면 엄청 무섭다.끔찍하다"고 말하면서 지금의 교회를 총체적 부패, 총체적인 권위주의, 총체적인 무비판이 집약되어 있는 게 한국교회"라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기독교인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다.


김지철씨는 유시민의원 홈페이지에 "교회를 함부로 모독하지 말라. 한국교회가 총체적으로 부패했고 불투명하고 권위적이며 무비판적인 게 집약된 곳이라 한 말은 한국의 4만여 교회와 1,500만에 가까운 기독교인들에 대한 아주 증오스럽고도 심각한 모욕적 발언이 아닐 수 없다"며 무릎꿇고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오는 10일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부활절 비상 구국기도회를 준비중인 김한식 목사도 이 소식을 접하고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전 기독교인이 용서하기 힘든  발언"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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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쇠    수정

    유시민님! 당신은 선각자 인척하지만 사실은 몽매한 자입니다. 당신보다 훨씬 인류애가 있고, 평화지향적인 선배들도 예수님 중심으로사시었습니다.(링컨, 커터, 케네디, 조만식, 처칠, 언더우드, 존슨.......) 너 어쩌자고 그렇게 처신하니? 아무리 선거운동기간 내맘에 안든다고 타인의 종교를 비판하고, 남의 조상을 비난하면 되겄냐? 답답한 분이군</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

    2004-04-09 오후 2: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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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드로    수정

    이 유시민의 발언은 말 실수라고 보기엔 너무나 심한 내용이군요. 한 단어, 한 문장의 실수라고는 절대 할 수가 없습니다. 종교비하를 이런식으로 해도 되는지 참 개탄스럽기 짝이없습니다. 비열한 친구로군요. 정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4-08 오후 3: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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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ILP    수정

    유시민으로는 당연한 소리를 하였다. 그를 뒷바침하는자의 코드맟치기니까. 얼마후에할일을 미리 말했을 뿐일쁜이다. 우매한 백성의 앞날이 점점 눈에 확실히 보여지는구나. 4/15 일이 생과사의 갈림길임을 아는백성이 얼마나 될까- - -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4-08 오전 2: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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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ilp    수정

    philp</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4-08 오전 2: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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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는이    수정

    유시민, 그래 당신도 받아주어야 예수님 말씀에 따르는 길이겠지... 너의 그 비판적 생각은 인정하지..그런데 너를 변화시키지 못한 우리가 회개해야 겠지...안타깝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4-07 오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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