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전선에서 온 편지 등 수집' 공모
국립대전현충원은 6·25전쟁 63주년, 정전 60주년을 맞아 '전선에서 온 편지 등 수집' 공모한다.
현충원은 "오늘의 번영한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 분들에게 감사하고 포화속에서 그리운 가족, 친구 등에게 보낸 편지 등을 통해 당시 상황을 이해하며 국가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등 나라정신 함양을 높이고자 하는데 있다"며 공모의 취지를 밝혔다.
참가자격은 제한 없이 전쟁 중(6·25전쟁 또는 월남전) 참전유공자가 보내온 편지나 일기 등을 올해 12월 31일까지 대전국립현충원에 우편 또는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전선에서 온 편지 등 수집' 공모 개요는 다음이다.(Konas)
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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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전쟁 정전60주년기념 -
전선에서 온 편지 등 수집 공모 개요
▲ 수집대상 : 전쟁 중(6·25전쟁 또는 월남전) 참전유공자가 보내 온 편지나 일기 등
▲ 수집형태 : 편지 및 일기 사본(봉투 및 표지 포함)
※ 원본 확인·복사 후 소장자에게 반환
▲ 수집기간 : 3013. 7. 15 ∼ 2013. 12. 31
▲ 참가자격 : 제한 없음(다만, 소유권이 응모자 본인에게 있어야 함)
▲ 제출방법 : 우편 또는 방문
○ 주소 : 대전 유성 현충원로 251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과(우 305-704)
▲ 응모자 혜택 : 소정의 기념품 증정
▲ 수집편지 등 활용 : 홈페이지 게재, 책자 발간 등 나라사랑 교육자료로 활용
▲ 문의처 :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과(042-820-7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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