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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선택국민행동>이적단체 활동자 등 낙선대상자 60명 발표

Written by. 손자영   입력 : 2004-04-12 오후 1: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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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령연합회, 반핵반김청년운동본부, 국민의 함성, 북핵저지시민연대 등 170여 보수시민단체로 구성된 ‘대한민국을 지키는 바른선택 국민행동’은 11일 17대 총선과 관련, 최종 낙선자 명단 60명을 발표했다.



바른선택 국민행동은 최종 낙선자 명단과 관련해 “17대 총선 출마자 전원의 기존 의정활동자료, 반미친북활동, 이적단체 주도적 참여활동, 군복무 및 전과자료 등을 토대로 삼아 낙선자 명단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당별로는 △열린우리당 49명 △민주당 4명 △한나라당 5명 △자민련 12명 △민주노동당 2명 등이다.



바른선택 국민행동 측은 “선거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낙선운동을 하고 공명선거 캠페인도 함께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른선택 국민행동의 낙선자 선정 기준과 낙선자 명단



1) 국가보안법철폐/개정

2) 반미-민족공조, 친북

3) 대북현금지원계속

4) 고려연방제 비호

5) 대북송금특검반대

6) 북한인권개선반대

7) 사법부로 부터 이적단체로 규정된 단체에 주도적으로 활동한 주사파 출신

8) 한총련합법화서명 및 비호

9) 서해영해침범비호

10) 반전평화

11) 송두율사건 비호



이념적 성향이 중요한 이유



이념적 색깔이 생계의 목을 조이고 있습니다. 좌파적 이념이 경제를 보는 시각은 시장경제 원리와 정 반대입니다. 시장경제는 개인의 창의력과 인센티브(동기유발)를 자극하여 부가가치를 극대화시키려는 철학적 근본에 기초하고 있으며 자유경쟁(free competion)과 공정한 게임(fair game)을 원칙으로 하지만 좌파적 사회주의 경제는 왜곡-편향된 도덕적 분배만을 내세우면서 정부가 나서서 가격을 통제하고 거래를 규제합니다. 러시아, 동구, 북한이 몰락하고 있는 이유는 정부가 가격을 통제하고 게임을 통제함으로써 일자리와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창의력과 의욕을 말살시켰기 때문입니다.



기업은 자본과 기술과 노동을 자유시장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권리가 있습니다. 기업은 근로자들을 노동자로 고용하는 것이지 경영자로 고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근로자는 노조의 물리력을 사용하여 경영권을 내놓으라 합니다. 노동기술을 개발하지 못하면서 해마다 보수를 20%씩 요구하고 보너스를 200%씩 올려달라 호전적으로 투쟁합니다. 이런 악성 노조의 횡포 때문에 외국기업들은 물론 한국기업들까지 기업을 해외로 옮깁니다. 2003년 4월까지 제조업의 67%가 해외로 나갔습니다. 80만 개의 일자리였습니다. 삼성전자가 수도권에 있는 반도체 공장을 조금 증설하겠다고 하는데도 정부는 국토의 균형 발전에 위배된다며 제동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는 중국 땅에 35개의 공장을 지었습니다. LG전자도 중국에 12개 공장을 지었습니다. 5만7천여 명의 일자리가 중국으로 단숨에 건너갔습니다.



반면 미국정부를 보십시오. 앨라배마주는 州法을 바꿔가면서까지 현대차를 유치했습니다. 공장부지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노조 없는 공장설립을 약속했습니다. 이는 주법에 어긋나지만 겨우 일자리 6,000개를 얻기 위한 미국의 선택이었습니다.



근로진 대열에 단 한번도 끼어보지 못한 청년실업자가 200만 명을 넘어 섰습니다. 2004년 대졸자 30만여 명 중 겨우 1.9%만 수용할 수 있습니다. 대학 졸업생의 98% 이상이 취직한번 해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마당에 고용자 수의12%에 불과한 노조가 노동시장을 독점하고, 노동귀족으로 상승된 신분상의 기득권을 누리며 타 실업자의 고용기회를 박탈하고 있습니다. 매우 우려스러운 것은 좌파적 이념운동을 했던 사람들이 노조의 핵심을 차지하면서 좌파성향의 정치인 및 사회인물들과 연대해 있다는 사실입니다. 현 정권과 열우당에도 그런 사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귀중한 청년시절을, 데모를 하고 주체사상을 외우는데 낭비했습니다. 이런 저들에게 무슨 경영 마인드가 있겠습니까?



1989년 현대노조 파업에서 노무현 대통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노동자가 하루 놀면 온 세상이 멈춥니다. 그 잘났다는 대학교수. 국회의원. 사장님 전부가 뱃놀이 갔다가 물에 풍덩 빠져 죽으면 노동자들이 어떻게든 세상을 꾸려나갈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느 날 노동자가 모두 염병을 해서 자빠져 버리면 우리사회는 그 날로 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률. 경제. 사회관계 등 모든 것을 만들 때 여러분이 만듭니까. 아닙니다. 이제 여러분의 대표가 이런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게 바로 오늘 한국의 노동자가 말하는 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세상입니다. 그런 사회를 위해 우리 다 함께 노력합시다".



그는 또 지난 대선 유세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일 그들(노동자.농민.도시 서민)의 고통이 돈과 힘을 한 손에 모아 쥔 소수 특권 계급의 착취와 억압에 기인된 것이라면 그들은 착취와 억압에서 해방돼야 합니다. 지금 우리 경제는 근본적인 개혁 없이는 경제 민주화가 불가능한 상태에 있다고 보지 않으십니까. "재벌은 해체돼야 합니다. 재벌 총수와 그 일족이 독점하고 있는 주식을 정부가 매수해 노동자에게 분배합시다. 매수와 분배 모두 20년 거치 20년 분할 상환 정도면 노동자들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습니다. 집 없는 서민들, 중소 상공인, 농민들을 위해 부채 탕감과 아울러 토지도 모두 같은 방법으로 분배합시다. 지금 제가 하는 주장은 공연히 한번 해보는 소리가 아닙니다".



민노총, 한노총 노조위원장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성장정책을 취하면 근로자가 착취당하기 때문에 경제성장 정책을 펴면 절대로 안 된다´. “외국자본이 들어오면 절대로 안 된다. 못살아도 민족자본만으로만 살이야 한다´.



1961년 박정희 대통령이 어떻게 했습니까? 케네디 대통령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광부와 간호사들을 독일로 보내 가장 험한 일이었지만 일자리를 얻어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봉급을 담보로 잡히고 돈을 빌려오면서 울고 또 울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노조들은 일자리를 더 이상 만들지 말라, 외국자본을 끌어들이지 말라, 임금을 올려달라 살벌한 호전성을 과시합니다. 누가 이렇게 무서운 전투집단을 고용하고 싶어하겠습니까? 지금도 외국자본과 국내기업이 국외로 나가고 있습니다. 청년 실업자는 곧 200만에서 300만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조기 퇴직자들이 늘어날 것입니다. 생활고를 이기지 못해 동반자살하는 가족이 하루 40명에서 곧 50명, 60명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노동자 농민은 좌파 혁명의 핵심 전투 세력입니다. 농민을 위한다는 인상을 주기 위해 온 세계가 다 체결하고 있는 자유무역협정(FTA)을 반대합니다. 한.칠레 간 FTA 체결 비준안이 네 번째로 국회에서 무산되면서 세계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피해액이 400억원대에 이르고 있다 합니다. 농민에겐 얼마간의 혜택이 갈지 모르지만 자동차, 반도체, 핸드폰 등 고부가가치 상품을 남미에 팔지 못하게 된다 합니다. 자동차 관세율을 2.5배나 더 물어야 한답니다. 남미의 모든 나라들이 한국을 믿을 수 없는 나라로 생각합니다. 바이어들이 한국에서 유럽으로 발길을 돌렸다 합니다. 실업자가 더 늘어나고 또 다른 생활고의 싸늘한 바람이 불어닥칠 모양입니다.



좌파적 이념은 경제를 죽이는 데에 그치지 않습니다. 교육의 사회주의, 의료 사회주의가 삶의 질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공부 잘 한다고 위화감 일으키지 말라, 너도나도 한 교실에서 공부해야 한다]. 이게 지금의 ´교육사회주의´입니다. 이런 곳에서 어떻게 천재의 창의력이 양성될 것이며, 국가 일자리의 6%를 혼자서 만들어 냈던 에디슨 같은 과학자가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이런 교육사회주의 교육은 한국을 ‘창의력을 기르고 있는 외국’에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종속되는 가장 빠른 첩경인 것입니다.



북한에서는 아프면 죽습니다. 의료 기술과 서비스가 원시적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남한에서도 아프면 안 됩니다. 남한도 북한처럼 ´의료사회주의´가 틀을 잡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장병을 치료하는 데에는 무조건 얼마, 위를 수술하는 데에는 무조건 얼마씩 받으라는 것이 ´포괄수가제´입니다. 의료계에서는 이를 ´붕어빵 진료´라고 말합니다. 식당에게 저녁식사는 무조건 얼마를 받으라는 말과 똑같습니다. 식당주인은 싼 재료를 가지고 속임수를 써서 만원을 받을 것입니다. 유능한 의사가 진료하거나 인턴이 진료하거나 수가가 같아야 합니다. 좀 비싼 약을 처방하여 병을 빨리 낫게 해주고 싶어도 비싼 약을 처방하면 의사가 받는 수가에서 공제합니다. [´질´로 치료하지 말고 ´양´으로 치료하라]는 것이 지금의 ´의료사회주의´입니다. 화가는 누구나 똑같은 값으로 그림을 팔아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유능한 의사야, 좋은 병원아, 위화감 조성하지 마라. 너와 나는 똑같이 대접받고 똑같은 돈을 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풍토에서는 절대로 의료기술이 발달할 수도 없습니다. 수가가 같은데 누가 비싼 의료장비를 사놓으려 하겠습니까? 돈 있는 사람들은 외국 병원을 찾아 나갑니다. 유능한 의사나 시설이 좋은 병원은 뒷돈을 받으려 할 것입니다.옛날에는 병원에서 약까지 받아오는 원-스톱 시스템이었는데, 지금은 다리품을 팔아 약국엘 따로 가야 합니다. 다리가 아파 병원을 찾은 환자가 다리품을 팔아야 약을 구합니다. 가족이나 친척이 없는 사람은 약도 탈 수 없습니다.



조제비, 복용지시비도 따로 내야 합니다. 이 돈이 연간 2조입니다. 이 돈은 전혀 낼 이유가 없는 떼돈입니다.



한국 의사들은 미국이나 일본의 의사들처럼 기술을 개발하거나, 열심히 책을 읽거나, 세미나를 자주 열면서 의료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마음과 시간을 쓸 겨를이 없습니다. 의사들은 보험공단과 싸움하느라 마음과 시간을 빼앗깁니다. 이래도 나라가 망하지 않으면 그게 더 이상한 것입니다.



의약분업, 건강보험공단의 통합! 이는 즉시 해체돼야 합니다. 이 두 가지의 사회주의적 범죄행위(?)로 인해 의료의 질과 서비스는 점점 낙후돼온 반면 국민 부담은 98´년 이전에 비해 2배로 늘어났습니다.



98´-2003까지 우리가 내는 보험료는 연평균 20%씩 증가했습니다. 이 두 개의 범죄행위가 없었을 때인 95´-98´에는 연평균 11.%씩 증가했습니다. 2배가 아닙니까? 이는 수탈행위입니다. 공단에 붙어살며 우리가 낸 보험료로 월급을 타면서도 그것도 모자라 해마다 월급을 더 많이 타내려고 데모를 하는 노총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을 먹여 살리느라 상당한 돈을 수탈 당하고 있습니다.



지난해(2003)에 우리가 낸 보험료는 13조 였습니다. 이중 입원진료비는 5.5조 였습니다. 여기에 정부가 세금으로 보조해주는 돈도 잇습니다. 이 역시 다른 명목의 세금을 통해 우리로부터 걷어 가는 돈입니다. 2003년도 정부 부담은 3.7조, 이 역시 98´-2003간 연평균 증가율 29.4씩 증가해 왔습니다. 우리가 공단에 직접 내는 보험료, 정부가 우리로부터 세금으로 뜯어다가 공단으로 보내는 돈을 합치면 2003년의 경우 16.7조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내는 실질적인 의료 보험료는 매년 21.4%씩 증가해 왔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돈을 내면서도 사람들은 "내 돈이 아니니까 남에게 혜택이 가기 전에 본전부터 뽑아보자"는 식으로 병원방문을 상습화합니다. 이런 돈도 무시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망국적 의료사회주의를 빨리 타도해야 할 것입니다. 언론과 민주당이 어울려 의사들을 매도했습니다. 그래서 의사는 이제 전문가(Professional)가 아니라 뿡어빵 진료를 하는 노동자에 불과해 졋습니다. 언론과 옛날의 민주당 때문에 우리는 수탈당하면서도 아프면 죽는 그런 세상을 맞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장경제의 철학은 자유경쟁-창의력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정부가 들어서서 옛날의 소련과 지금의 북한처럼 가격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창의력을 죽이고 있습니다. 사회는 배우지 못한 노동자-기층세력이 통제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은 데워지고 있는 물 속에서 행복해 합니다.



우리가 좌파적 이념세력에게 국가경영을 맡길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이런 데 있는 것입니다.




- 낙선 대상자 60명 명단 -



<열린우리당 - 49명>



○ 이부영(서울 강동갑) ː전민련(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 의장 출신, 국가보안법위반 등 도합 6년9개월 복역, 북한인권개선촉구결의 불참(2003.7.1), 한총련합법화 서명(2003.4.18), 김일성 사망 직후 국회외무통일위원회‘김일성조문’을 주장(1994.7)



○ 김근태(서울 도봉갑) ː전민련 정책기획실장 출신, 국가보안법위반 등 4년여 복역ː북한인권개선촉구결의 불참(2003.7.1), 대북송금특검반대 서명(2003.6.3), 한총련합법화 서명(2003.4.18), 국보법폐지법률안서명(2001.11.28), 송두율사건관련, “본인의 소원대로 조국에서 후학을 가르칠 수 있는 기회 주어져야”발언(2003.10.14)



○ 임종석 (서울 성동을) ː전대협(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2기의장(1989), 송두율 교수 귀국추진위원회 위원(2003), 한총련합법화성명서 서명(2003.4.18), “미국의 대북강경발언이 남북화해방해” 성명서 서명(2002.2.5)



○ 이해찬 (서울 관악을) ː민청련 상임위 부위원장(1983), 민청학련사건 복역(1974~1975), 北선박 NLL침범과 관련,“북한선박에 대한 발포는 전쟁의 위기로 퍼지게 된다. 그러면 주식시장이 무너지고 외국단기자본이 빠져나가 경제가 결국 붕괴된다”친북 발언 파문(2001.6.4)



○ 김홍신 (서울 종로) :북한인권개선촉구결의 불참(2003.7.1), 한총련합법화성명서 서명(2003.4.18), “미국의 대북강경발언이 남북화해방해” 성명서 서명(2002.2.5), 국가보안법폐지법률안 서명(2001.11.28)



○ 김영춘(서울 광진갑) ː 송두율사건과 관련, “청산할 건 청산하고 새 시대에 걸맞게 그런 분들도 우리 사회가 포용해 함께 가야한다고 생각한다”고 친북발언(2003.10.14)



○ 김희선 (서울 동대문갑) ː이적단체 범민련 남측본부 준비위원(1991), 전국연합 통일위원장(1992) 국가보안법폐지법률안 서명(2001.11.28), 한총련합법화 서명(2003.4.17), 대북송금특검반대 서명(2003.6.22)



○ 신기남 (서울 강서갑) ː한총련합법화성명서 서명(2003.4.17), “선혈이 낭자하도록 권력투쟁을 해 승리할 것(2003.5.12)”발언 파문



○ 임채정 (서울 노원병) ː전민련의 전신 민통련 상임위원장(1983), 대북송금특검반대 서명(2003.6.22)



○ 이미경 (서울 은평갑) ː한총련합법화 서명(2003.4.17), 북한인권개선촉구결의안 반대(2003.7.2), 대북송금특검반대서명(2003.6.22)



○ 신계륜(서울 성북을) ː전민련 상임집행위원(1989), 대북송금특검반대 성명서 서명(2003.6.22)



○ 이호웅 (인천 남동을) ː국가보안법폐지법률안 서명(2001.11.28), 한총련합법화 서명(2003.4.17), 대북송금 특검반대 서명(2003.6.22)



○ 송영길(인천 계양을) ː연대 총학생회장 재학시 집시법 위반 구속(1985), 북한인권개선촉구결의 불참(2003.7.1), 한총련합법화서명(2003.4.18), “미국의 대북강경발언이 남북화해에 방해된다” 성명서 서명(2002.2.5), 국가보안법폐지법률안 서명(2001.11.28)



○ 안영근(인천 남을)  :1983년 국보법위반 등 3년6개월 복역, 민통련 중앙위원(1985) 전민련 중앙위원(1987), 북한인권개선촉구결의불참(2003.7.1), 국보법폐지법률안서명(2001.11.28), 황장엽 씨에 대해 “남한서 혹세무민하지 말고, 북한으로 돌아가서 투쟁하라”고 발언



○ 최용규 (인천 부평을) ː국가보안법폐지법률안 서명(2001.11.28), 한총련합법화 서명(2003.4.17)



○ 정장선 (경기 평택을)

ː “여중생 사망사건 관련 미군법정의 무죄판결에 분노한다”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PA)의 근본적인 재개정으로 불평등을 해소해야 한다” 성명서 발표(2002. 11.22) “미국의 대북강경발언이 화해에 방해된다” 성명서 서명(2002. 2.5)



○ 이종걸 (경기 안양만안) ː한총련합법화 서명(2003.4.17), 대북송금특검반대 서명(2003.6.22)



○ 천정배(경기 안산단원갑) ː한총련합법화 서명(2003.4.17), “색깔론은 반사이익을 얻기 위한 전략이다”(송두율사건 비호 발언)



○ 배기선 (경기 부천원미을) ː북한인권개선촉구결의안 기권(2003.7.1), 서울대 학원푸락치사건 관련 투옥(1984)

○ 김부겸(경기 군포)

ː 北선박 NLL침범과 관련, “국제법상 무해통과권이 있기 때문에 (정부결정은) 별다른 문제가 없다. 북한상선이 우리 영해에서 다른 행동을 하는지도 감시할 수 있다”발언(2001.6.4), 1978년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복역



○ 유시민(경기 고양덕양갑) ː1984년 서울대 시민감금폭행사건으로 1년 복역, 북한인권개선촉구결의반대(2003.7.1), 선거부정 벌금형, 계엄포고령 및 집시법위반혐의 구속(1980)



○ 김원웅(대전대덕)

ː북한인권개선촉구결의반대(2003.7.1), 국가보안법폐지법률안 서명(2001.11.28), 한총련수배해제요구탄원서 서명(2000.11.22), 국회통일외교통상위에서 “한반도 평화와 동맹국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우리는 주저 없이 동맹국을 포기해야 함”발언 파문(2002.2.9)



○ 정동채 (광주 서을) ː“미국의 대북강경발언이 화해에 방해된다”성명서 서명(2002.2.5) “송두율을 추방했을 경우 부수될 독일 및 대북관계등을 고려해야 한다” 송두율비호 발언 파문



○ 김태홍 (광주 북을) ː국가보안법폐지법률안 서명(2001.11.28), 한총련합법화 서명(2003.4.17), 대북송금 특검반대 서명(2003.6.22)



○ 장영달 (전북 전주 완산갑)

ː민청학련사건 7년복역(1974~1981), 5·3인천사건 국가보안법위반 복역(1986), “미국의 대북강경발언이 남북화해방해” 성명서 서명(2002.2.5), 한총련합법화 서명(2003.4.18), 북한의 NLL침범관련, “꽃게철만이라도 NLL부근에 공동어로수역을 설정하자”성명발표(2003.6.3)



○ 이강래 (전북 남원 순창)

ː대북송금특검반대 서명(2003.6.22), 한총련합법화 서명(2003.4.18), “미국의 대북강경발언이 화해에 방해된다” 성명서 서명(2002. 2.5), “한국의 민주화운동에 기여한 공로가 분명한 송두율 교수를 이번 행사에 초청한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발언(2003.9.24 국정감사 )



○ 정동영 (비례대표) ː한총련합법화성명서 서명(2003.4.17), 국가보안법 “점진적 폐지” 주장(민주경선후보 통일외교정책검증, 2002.4.4), 60대 노인 폄하발언 파문



○ 문석호(충남 서산 태안) ː국가보안법폐지법률안 서명(2001.11.28), 간첩 고영복 비호, 노무현대통령 “공산당 발언” 지지



○ 우상호 (서울 서대문갑) ː‘부여간첩김동식사건’관련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1995.11.6, 구속적부심서 석방), 전대협 부의장 겸 권한대행(1987), 전국연합 부대변인(1992)



○ 이인영 (서울 구로갑) ː‘부여간첩 김동식사건’관련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1995.11.6), 전대협의장(1987), 전민련 정책실 간사 및 부장(1989~91), 전국연합 조직국장(1997)



○ 허인회 (서울 동대문을)

ː전학련(전국학생총연맹) 삼민투위원장(1985), ‘부여간첩김동식사건’과 관련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2001.11, 징역 8개월 집유 2년)



○ 오영식(서울 강북갑) ː전대협 제2기 의장(1988), 전대협 동우회 회장



○ 정청래(서울 마포을) ː1989년 전대협 결사대 미대사관 점거농성가담 국보법·집시법위반으로 2년 징역



○ 김두수(경기 고양일산을) ː전국연합(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정치국장(1996~1998)



○ 유선호(경기 안산단원을) ː전국연합(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인권위원(1992)



○ 이기우 (경기 수원권선) ː전대협수원지역대학생대표자 협의회 의장(1989), 전민련, 전국연합 경기남부 조직부장(1991)



○ 이석현 (경기 안양동안갑) ː대학교련반대운동 및 부당징집반대로 기소(1971~1972)



○ 이철우 (경기 연천 포천) ː전대협정책위원(1983),‘반미청년회사건’(징역1년6개월, 집행유예4년), ‘남조선노동당사건’(징역4년)



○ 윤호중(경기 구리) ː1984년 서울대 시민감금폭행사건 복역(징역 1년 6개월)



○ 김용철 (부산 남갑) ː서울대 총학생회장 재학시 집시법 위반 구속(1985)



○ 이 철(부산 북 강서갑) ː민청학련사건으로 1974년 사형선고(1975년 형집행 정지)



○ 최택용(부산 해운대 기장을) ː전대협(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서울남부지구 조국통일위원장(1990)



○ 최인호 (부산 해운대 기장갑)

ː전대협(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부의장(1989), 전국연합 간부(1993~1995), 노무현국회의원비서관(1998~2000), 노무현대통령후보보좌역(2002), “그동안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이 지나치게 미국의 눈치를 봐왔다. 외교부 장관 ‘경질’을 계기로 명실상부하게 자주적 외교정책을 펴는 노무현 정부가 되기를 촉구한다”(2004.1.26)



○ 장상훈(경남 거제) ː국가보안법 위반 복역(1981)



○ 김두관 (경남 남해 하동) ː전민련의 전신 민통련 간사로 복역(1986. 징역3개월)



○ 이강철(대구 동갑) ː민청학련사건으로 복역(1974~1981년, 7년 4개월-석방 당시 끝내 전향서 쓰지 않음), 전민련의 전신 민통련 사무국장



○ 정병문 (울산 남갑) ː국가보안법위반 복역(1988~1991)



○ 강기정(광주 북갑) ː전남대 삼민투 위원장(1985),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3년7개월 복역



○ 강창일(제주 북제주갑) ː민청학련사건 복역(1974~1980), 제주 4·3 연구소 소장



<민주당 - 4명>



○ 김영환(경기 안산 상록) ː 한총련합법화 성명서 서명(2003.4.18), 민청련, 긴급조치 9호위반으로 20개월간 투옥



○ 유재규 (강원 홍천 횡성) ː국가보안법폐지법률안 서명(2002.11.28),



○ 장성민(서울 금천) ː국가보안법폐지법률안 서명(2001.11.28)



○ 김민석(서울 영등포구 갑) ː국가보안법폐지 주장



<한나라당 - 5명>



○ 서상섭 (인천 중 동 옹진) ː한총련합법화 서명(2003.4.18), 국가보안법폐지법률안에 서명(2001.11.28), 74년 전국민주청년학생연맹(민청학련) 사건으로 투옥



○ 남경필 (경기 수원시 팔달구) : 대북현금지원 주장



○ 원희룡 (서울 양천구 갑 ) ː대북현금지원 주장



○ 정병국 (경기 가평 양평군) ː대북현금지원 주장



○ 권영세 (서울 영등포구 을) ː대북현금지원 주장



<민주노동당 - 2명>



○ 권영길 (경남 창원시을) ː국가보안법폐지 주장, 불법노조파업



○ 단병호 (비례대표) ː국가보안법폐지 주장, 불법노조파업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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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수정

    군미필자,전과자,납세의무불량자포함항여 511명이 4.15총선에 출마하고 이 4,15총선에 춞마자중에서511명이나 병역미필자,전과자,납세의무불량자 등 많은것을로 알고 있는데 60명으로 줄어든 이유가 무엿인가?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4-12 오후 9: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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