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男, 청와대로 전화 걸어 朴대통령 살해 위협
Written by. konas
입력 : 2013-10-04 오후 4:18:19
청와대로 전화를 걸어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을 살해 하겠다"고 한 30대 협박범이 경찰에 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4일 협박전화를 건 서모(31)씨를 혐박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3일 오후 6시34분께 청와대 자동응답(ARS) 민원전화로 "이명박과 박근혜를 살해 하겠다"며 협박 전화를 걸었다는 것.
청와대로부터 신고를 받은 경찰은 발신번호 추적을 통해 서씨를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서씨가 정신지체 장애인인 것으로 추정된다"며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고 했다(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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