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공갈에 굴복할 수 없다!
Written by. 코나스
입력 : 2003-05-22 오후 4:21:00
북한 조선 중앙방송의 보도에 의하면, 평양에서 열린 제5차 남북경협추진위원회 1차 회의에서 북측 수석대표인 박창련 단장은 기조발언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거론하면서 남측이 핵문제요, 추가 조치요 하면서 대결의 방향으로 나간다면 남북관계가 영으로 될 것이며, 남측에서 헤아릴 수 없는 재난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오래전의 서울 불바다 발언을 연상케 하는 이번 발언도 그들이 구걸하는 주제에 아직도 핵으로 남한을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북한의 현 군사독재정권은 북한 주민을 먹여살릴 능력이 없어 국제적으로 식량을 구걸하고 있으면서도 아직도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이 마치 북한의 핵이 무서워 그들의 공갈에 굴복하여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사람이 사는 방법은 그 어느 사회든 마찬가지다. 그 기본원칙은 누구나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일한 대가로 소득을 얻는 것이다. 국제간 거래도 마찬가지다. 다른 나라에서 필요한 좋은 상품을 정성을 다하여 생산하고 그것을 판매하여 수익을 올려야 한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북한이 열심히 살려고 노력 한다면 한국뿐만 아니라 국제사회도 기꺼이 북한을 도울 것이다.
그러나 북한이 하는 짓은 깡패나 하는 짓과 다름이 없다. 주먹으로 선량한 시민을 욱박지르고 공갈하고 협박하고 그래서 돈푼이나 뜯어 먹는 짓에 다름 아니다. 북한이 재앙운운하면서 한국을 협박하여 쌀 50만톤을 갈취하겠다는 발상을 하고 있다면 이것은 언어도단이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런 공갈과 협박에 굴복하는 것을 수치로 생각한다. 그래서 깡패는 감옥에 보내든지 사회로부터 제거하려고 한다.
북한이 성실한 자세로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지 않고 핵공갈을 통해 한국의 지원을 갈취하려고만 한다면 우리는 당연히 북한의 현 군사독재정권을 제거할 수 밖에 없다. 일반 회사도 구조조정에 실패하여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면 시장에서 도태되듯이 북한도 국가로서 제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면 국제사회로부터 도태될 수 밖에 없다. 북한은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망언에 대해 사과하고, 남한의 도움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는 최소한의 예의와 성의를 보여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북한을 지원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
만약 북한이 이러한 우리의 최소한의 요구에 대해서도 성실하게 반응하지 않을 경우 우리 대표단은 즉각 회담결렬을 선언하고 철수하여야 한다. 이것이 한미정상회담에서 명백하게 밝혀진 노무현 대통령의 새로운 대북한전략에 부합하는 정당한 행동이다.
북한의 현 군사독재정권은 북한 주민을 먹여살릴 능력이 없어 국제적으로 식량을 구걸하고 있으면서도 아직도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이 마치 북한의 핵이 무서워 그들의 공갈에 굴복하여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사람이 사는 방법은 그 어느 사회든 마찬가지다. 그 기본원칙은 누구나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일한 대가로 소득을 얻는 것이다. 국제간 거래도 마찬가지다. 다른 나라에서 필요한 좋은 상품을 정성을 다하여 생산하고 그것을 판매하여 수익을 올려야 한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북한이 열심히 살려고 노력 한다면 한국뿐만 아니라 국제사회도 기꺼이 북한을 도울 것이다.
그러나 북한이 하는 짓은 깡패나 하는 짓과 다름이 없다. 주먹으로 선량한 시민을 욱박지르고 공갈하고 협박하고 그래서 돈푼이나 뜯어 먹는 짓에 다름 아니다. 북한이 재앙운운하면서 한국을 협박하여 쌀 50만톤을 갈취하겠다는 발상을 하고 있다면 이것은 언어도단이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런 공갈과 협박에 굴복하는 것을 수치로 생각한다. 그래서 깡패는 감옥에 보내든지 사회로부터 제거하려고 한다.
북한이 성실한 자세로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지 않고 핵공갈을 통해 한국의 지원을 갈취하려고만 한다면 우리는 당연히 북한의 현 군사독재정권을 제거할 수 밖에 없다. 일반 회사도 구조조정에 실패하여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면 시장에서 도태되듯이 북한도 국가로서 제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면 국제사회로부터 도태될 수 밖에 없다. 북한은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망언에 대해 사과하고, 남한의 도움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는 최소한의 예의와 성의를 보여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북한을 지원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
만약 북한이 이러한 우리의 최소한의 요구에 대해서도 성실하게 반응하지 않을 경우 우리 대표단은 즉각 회담결렬을 선언하고 철수하여야 한다. 이것이 한미정상회담에서 명백하게 밝혀진 노무현 대통령의 새로운 대북한전략에 부합하는 정당한 행동이다.
- 관련기사보기
-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