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점집 털이범 같은 형사에 붙잡혀

Written by. konas   입력 : 2013-10-23 오후 3:49:21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점집 전문털이범이 출소 후 다시 점집을 털다가 같은 형사에게 붙잡혔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23일 상습적으로 점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박모(40)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7월 27일 오전 11시쯤 대구 동구 A(여·60) 씨의 점집에 담을 넘어 들어가 현금 50만 원을 털어 달아나는 등 지난 6월부터 8월 사이 동구 일대 점집 5곳에서 귀금속과 현금 등 2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박 씨는 지난해에도 동구 일대에서 두 차례에 걸쳐 점집을 턴 혐의로 같은 형사에게 붙잡혀 8개월 동안 복역하고 지난 1월 출소했다. 지난해 사건을 수사해 박 씨를 검거했던 동부경찰서 백모(33) 형사는 “점집 CCTV 화면을 분석, 박 씨인 것을 한눈에 알아차리고 추적해 검거했다”고 말했다. (문화)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