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는 통진당 해산을 신속히 결정하라!”
“지난 수년 동안 이적·반국가 세력인 통합진보당의 해산을 지속적으로 주장해 온 호국보훈안보단체연합회(회장 박세환)는 ‘종북정당 해산촉구 안(案)’에 서명한 40만 국민과 함께 금번 정부의 결단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환영한다.”
“헌법재판소는 우리 정부의 결단과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절대다수 국민들의 여망을 존중하여 통진당의 해산을 신속하게 결정하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를 비롯한 15개단체로 구성된 호국보훈안보단체연합회(회장 박세환)는 11월8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재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통합진보당의 신속한 해산 결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단체는 이날 성명을 통해 통진당이 RO라는 불법단체를 조직하여 우리나라의 기간시설 파괴를 모의하는 등 내란음모를 책동하는 지경에 이르렀음을 지적하고 헌법재판소에 우리 정부의 결단과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절대다수 국민들의 여망을 존중하여 통진당의 해산을 신속하게 결정해 줄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통합진보당 해산촉구를 위해 애국시민들이 서명한 40만명의 서명지를 헌법재판소에 전달할 계획이다.
지난 5일 국무회의가 “통합진보당의 강령과 설립목적이 우리 헌법의 자유민주주의 기본질서에 반하는 북한식 사회주의를 추구해 왔다”며 정당해산 심판청구를 심의·의결한데 이어 이들 단체는 통합진보당 해산을 위한 정부의 결단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면서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결정을 촉구한 바 있다.
호국보훈안보단체연합회는 지난 수년 동안 이적·반국가 세력인 통합진보당의 해산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등 국가안보의 제2보루로서 역할을 수행해 왔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