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씨 탈북자 인터넷방송서 첫 강좌
Written by. 코나스
입력 : 2004-04-20 오후 5:34:51
황장엽 전(前) 북한 노동당 비서가 20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국 '자유북한방송'(www.freenk.net)에서 이날 밤 개국과 함께 첫 송출되는 방송 프로그램을 녹음했다.
매일 밤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방송되는 자유북한방송은 고정 프로그램으로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의 ‘민주주의 철학강의’와 탈북자 수기를 극화한 ‘북한사람 이야기’,‘남북관계 뉴스’ 등이 매일 편성되고 논평,시사해설,탈북자들이 출연하는 ‘탈북자 발언대’ 등의 프로그램이 요일별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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