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설연휴 교통단속 비행선 뜬다…작년 1천여건 적발

Written by. Konas   입력 : 2014-01-30 오전 11:04:30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설 연휴에 무인비행선 2대가 고속도로 상공에서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단속한다.

 30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무인비행선은 경부고속도로 판교∼안성과 안성∼신탄진 구간, 영동고속도로 수원∼여주 구간에서 다음 달 2일까지 운영된다.

 무인비행선은 360°회전할 수 있는 고성능카메라로 30∼50m 상공에서 차량번호판을 식별할 수 있다.

 도로공사는 지난해 여름 휴가철부터 무인비행선 단속을 시작했다.

 지난해 휴가철, 추석연휴, 단풍철 등 29일간 비행선을 띄워 버스 전용차로 위반, 지정차로 위반 등 1천103건을 단속, 경찰에 통보했다.

 비행선은 고속도로를 따라 이동하는 차량에서 무선으로 조종, 하루 4∼5시간 단속에 활용한다.

 도로공사는 비행선 1대를 2천500만원에 샀으며 다른 1대는 빌려 쓴다. 이들 2대를 운영하는 데는 하루 500만원 정도가 든다.(연합)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