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檢, ‘희망버스’ 시위 참가 다큐멘터리 감독 기소

Written by. konas   입력 : 2014-02-03 오전 11:02:47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김병현 부장검사)는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를 주장한 '희망버스' 집회에 참가한 혐의(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 등)로 다큐멘터리 감독 한모(41)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한씨는 2011년 6월12일 열린 1차 희망버스 행사에 참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500명과 함께 부산 영도구 봉래교차로∼영도조선소 구간 7차선 도로를 점거하고 900m가량 이동하는 등 불법 시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씨는 집회·시위가 금지된 새벽 시간대에 시위를 하고, 회사 측이 출입을 막고 있는 영도조선소에 몰래 들어가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지도위원이 점거농성을 벌이던 85호 크레인 아래에 머무는 등 불법 침입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연합)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