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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변호인’ 노무현 美化(미화)는 대한민국 自殺(자살)의 길이다!

Written by. 국민행동본부   입력 : 2014-02-03 오후 1: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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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출판! ‘惡魔(악마)의 변호인’(Devil's advocate) : 영화 ‘변호인’을 본 사람들에게 던지는 話頭(화두) : ‘釜林사건’ 변호인은 왜 악마 김정일의 변호인이 되었나?

 ‘악마의 변호인’ 노무현 美化(미화)는 대한민국 自殺(자살)의 길이다!

 “나는 지난 5년 동안 북핵문제를 둘러싼 북측의 입장을 가지고 미국하고 싸워왔고, 국제무대에서 북측의 입장을 변호해 왔습니다.”(2007년 10월3일, 김정일 앞에서 노무현이 한 말)

 1. 대한민국 대통령 노무현이 국군통수권자의 직위를 악용, 敵의 핵무장을 변호하고 다닌 결과, 지금 북한은 20~40개의 핵폭탄을 보유하게 되었다. 스커드 미사일에 장착, 발사하면 10분 만에 서울상공에서 터지고 한 발에 90만 명이 죽는다고 한다.

 노무현은 敵의 핵개발을 지원했을 뿐 아니라 反美노선으로 우리의 대응능력을 無力化시켜(한미연합사 해체, 미사일방어망 건설 지연 등) 조국을 벌거벗긴 채 전쟁범죄자 앞에 갖다 바쳤다.

 2. 내부의 적에 의한 국가 붕괴를 경고해온 국민행동본부는 노무현이 현직 대통령일 때 그를 국가반역혐의(내란 및 外患의 죄)로 고발하였으나 피고발인의 자살로 수사는 종료되었다.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에서 드러난 ‘NLL상납未遂(미수)’보다 더한 利敵(이적)행위는 ‘北核비호旣遂(기수)’ 행위이다.

 주인이 강간상습범을 안방으로 들여놓고는 딸을 데리고 와 벌거벗겨 바친 것과 같은 敵前(적전)무장해제를 노무현이 지휘하였는데도 다수 국민들이 모르거나 속고 있다!

 3. 반성이 없는 노무현 추종세력은, 敵의 핵무장을 돕기 위하여 동맹국과 싸운 利敵(이적)행위자를 聖者(성자)처럼 미화하기 위하여, 지금 영화 ‘변호인’을 정치적 선동에 악용하고 있다. 이 영화는 노무현을 정의로운 사람으로 띄우기 위하여 경찰, 검찰, 판사 등 국가 공권력을 고문과 조작의 기술자로 매도, 국가에 대한 증오심을 선동하고 있다.

 노무현이 변호한 사건은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공산주의 운동이었다는 것은 살아 있는 대법원의 확정판결이다.

 4. 人權(인권)변호사라는 이가, 대통령이 된 후로는 왜 북한주민들의 인권참상은 외면하고, 학살자를 비호하였으며, 국가와 동맹관계를 분열시키더니 드디어 ‘악마의 변호인’으로 전락하고 말았는지 의문을 갖지 않는 국민들이라면 민주시민의 자격이 없다.

 敵(적)이 핵미사일을 실전배치해도 방어망조차 못 만들게 하고, 핵우산을 제공하는 韓美(한미)연합사도 해체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그렇다고 방공호를 만들지도 않고 오로지 김정은의 善意(선의)나 요행수에 기대하면서 살아가려는 일부 한국인들은 眞僞(진위)구분, 善惡(선악)분별, 彼我(피아)식별 능력을 상실, 일종의 '사망유희'를 벌이고 있는 셈이다.

 5. 공동체의 敵과 동지를 분별할 줄 모르는 유권자들이 2017년에 가서 反대한민국 세력에 또 다시 정권을 넘긴다면, 北의 核미사일과 南의 반역정권이 결탁, 대한민국을 공산화시키거나 시리아처럼 피를 흘리게 할 것이다. ‘악마의 변호인’을 미화하고, 추종하는 이들은 국민의 분별력을 마비시키는 선동으로 조국을 자살로 몰아가고 있다.

 '증오의 과학'인 마르크스의 계급투쟁론에 물들면 인간도, 예술도 흉기가 된다는 점을 직시하자.

2014. 2. 3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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