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현대차그룹, 전쟁 유공자 주거 개선 나서

Written by. konas   입력 : 2014-02-18 오후 2:15:22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현대차그룹이 전쟁 유공자들의 주거 개선 사업을 비롯해 군의 사기를 높여주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현대차그룹은 18일 권오성 육군참모총장과 정진행 현대차[005380]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대차그룹은 우선 6·25 전쟁과 베트남전 유공자 중 주거 환경이 열악한 대상자를 3년간 매년 30가구 선정, 집을 고쳐주거나 새로 지어주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을 진행한다.

 현대차는 전국 56개 군부대를 순회하며 장병과 가족을 대상으로 영화와 뮤지컬 등을 월 1회 이상 상영해 주는 '디지털 영화관 사업'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계열사인 현대로템[064350]은 매년 중·고교에 재학 중인 부사관 자녀 10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6월 육군본부 대강당에서 군인과 가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연합)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