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전쟁기념관,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행사

개장시간도 오후 9시까지 연장.. 영화 상영·큐레이터와의 대화 시간도 가져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4-02-19 오전 11:10:59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전쟁기념관이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에 따라 26일 오후 2시부터는 기념관 중앙홀에서 '국군 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수요음악회'를 연다.

 기념관은 또 매달 마지막 수요일 관람시간을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까지로 연장해 운영한다. 야간개장 시간에는 '고려 말 왜구 이야기'와 '몽클라르 장군과 지평리전투 이야기'를 주제로 큐레이터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

 기념관 내 시네마영상관에서는 영화 '고지전'을 상영한다. 큐레이터와의 대화 주제와 영화는 매월 달라진다.

 기념관은 본관 건물과 6·25전쟁 조형물, 형제의 상 등 야외 조형물에 야간 조명도 설치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