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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는 피를 흘리지 않고 ‘대한민국의 敵’을 제거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라!

Written by. 국민행동본부   입력 : 2014-04-09 오후 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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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내는 세금이 반역 자금으로 들어간다! 국가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공동체를 파괴하는 違憲정당 해산 재판을 선거 전에 끝내라!

 1. ‘주체사상을 지도이념으로 삼고 북한식 사회주의를 추구하며 北의 對南적화공작에 동조하는’ 정당은 ‘대한민국의 敵’이다. 이런 정당이 국회를 혁명의 교두보로 삼고, 국회의원의 특권을 반역에 이용하고 있다. 확인된 반역행위를 국가 기관이 진압하지 않는다면 국민은 세금을 내야 할 이유를 알지 못한다.

 2. 헌법재판소는 정부가 위헌정당 해산 청구를 한 지 다섯 달이 지났는데도 결정을 미루고 있다. 그 사이 거액의 정당 보조금이 지급되었고, 추가로 地自體(지자체) 선거자금이 또 나갈 것이다. 간첩 소굴 같은 정당을 돕는 데 왜 내 돈을 쓰나?

 3. 北이 핵미사일을 實戰배치한 상황에서 北을 추종하는 반역세력이 (좌파정당을 宿主로 삼아) 선거를 통하여 정권을 잡으면 대한민국은 공산화되든지 시리아 식 內戰으로 빠져 들 것이다. 대한민국의 심장과 뇌수로 침투한 종북 세력이 北의 핵무기와 결탁, 대한민국을 포위하는 사태를 평화적으로, 또 合憲的으로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기관은 헌법재판소이다.

 4. 憲裁가 憲政질서 수호의 의무를 소홀히 한다면 빨갱이들 세상이 되거나 군대가 나와 피를 흘리게 될 것이다. 한국 司法史上(사법사상), 5000만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이렇게 중대한 문제가 이렇게 적은 사람들(9명의 재판관)에게 맡겨진 적은 일찍이 없었다. 헌법재판소는 국가의 命運(명운)과 후손들의 미래가 달린 역사적 재판에 임하여 오로지 헌법과 진실의 명령을 받들어 국가 保衛(보위)의 의무를 다하라! 피 땀 눈물로 조국을 세우고 지키고 키워 온 호국영령들이 내려다보고 있다. 역사는, 머리 좋거나 착한 사람들이 아니라 용기 있는 사람들의 몫이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2014. 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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