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에 침을 뱉은 뉴욕타임스 광고
미국에도 주어진 자유를 악용해서 대한민국 정부를 반대하면서 결국 북한에 도움이 되는 짓을 하는 좌익조직이 강하다. 과거에는 교회를 중심으로 통일운동을 빙자하여 일부 몰지각한 재미 교포들이 친북활동을 했는데, 근래에는 광우병 촛불폭동 당시에 구경했듯이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서 재미 좌익세력이 대한민국 정부 비난선동을 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뉴시스는 12일 “뉴욕타임스에 세월호 참사와 관련, 박근혜 정부를 정면 비판하는 전면광고가 실렸다”며 “뉴욕타임스 11일자 19면에 게재된 이 광고는 미주한인들이 모금 운동으로 광고비를 마련했으며 세월호 참사에 대한 한국 정부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내용으로 돼 있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극단적으로 이기적인 한인사회에서 뉴욕타임스에 비싼 반정부 광고료 모금이 단번에 걷힌 것은 자발적이었을까? 친북세력, 유병언일당의 광고료 자금유입이 의심된다.
5월7일 조선닷컴은 “일부 재미교포들이 유명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를 비난하는 내용의 뉴욕타임스(NYT) 전면광고 제작을 위한 모금 운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며 “오는 9일까지 이뤄지는 이 캠페인의 목표 액수는 5만8213달러(약 5933만4000원). 그러나 7일 오후 현재까지 3000여명이 모금에 참여, 목표액의 2배가 훨씬 넘는 13만5428달러(약 1억3800만원)가 모금된 상태다”라며 단시간에 엄청난 돈이 모금됐음을 알렸다.
이어 조선닷컴은 “이 캠페인은 지난달 23일 미주 온라인커뮤니티인 ‘미시USA’ 게시판에 올라온 한 네티즌의 아이디어가 발단이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며, 모금 운동을 주도한 교포들의 “뉴욕타임즈 광고를 통해 세월호 침몰로 드러난 현 정부의 언론 탄압과 反민주주의 행보를 규탄하고자 한다”는 캠페인 취지를 전했다.
5월12일 뉴시스는 “광고는 상단에 ‘한국 세월호 침몰’이라는 작은 제목과 바다속에 거꾸로 빠진 그림을 싣고 ‘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배에 갇혔다. 구조된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카피가 쓰여 있다”며 “이어 ‘진실을 밝혀라(Bring the Truth to Light). 왜 한국인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분노하는가’라는 큰 제목과 함께 ‘무능과 태만’ ‘언론검열과 조작’, ‘언론통제·대중의 감정 조작·대중의 관심 무시’ 등 3개항의 문제점을 열거했다”고 전했다.
이 광고는 “엉망이 된 구조작업은 박근혜 정부의 리더십의 부족과 무능, 태만을 보여줬다”며 “세월호 참사와 관련, 박대통령에 대한 비판은 주류 언론에 대한 정부의 검열로 제대로 보도되지 않고 있으며 진실을 말해주는 온라인의 영상과 목소리들은 삭제되었다”는 선동을 담았다고 한다. 독재와 폭압의 박근혜 정권이 대한민국을 통치한다는 식의 거짓선동을 이 재미 좌익세력이 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이 뉴욕타임스에 게재된 재미 좌익세력의 광고는 “새누리당 의원들이 대중의 논의를 막기 위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잘못된 정보 등 소문을 퍼뜨리는 사람들을 벌금이나 체포할 수 있도록 법안까지 추진하고 있다”며 “박근혜 대통령의 행동은 한국을 권위주의 시대로 역행시키고 있다. 한국인들은 민주주의를 퇴행시키고 있는 것에 분노하고 있다. 한국정부는 언론 통제와 대중의 언론자유를 억누르는 것을 즉각 중단하라”는 요구를 담았다고 한다.
대한민국에서 언론자유와 민주주의가 탄압 받는다는 주장은 거짓 선동에 불과하다. 뉴욕타임스 광고비는 크라우드펀딩업체인 인디고고를 통해 모아졌으며 웹사이트(www.thetruthofsewolferry.com/truth)를 통해 “한국의 민주주의와 언론자유를 회복하는 대화에 동참해 달라”는 주문을 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무작위로 광고료 모금을 했다고 하지만, 조직적 자금 투입이 의심된다.
민주주의가 넘쳐서 거짓선동이 난무해서 망해가는 한국사회에 ‘민주주의와 언론자유가 탄압 받는다’는 좌익세력의 상투적 선동을 이 뉴욕타임스에 광고한 단체들은 좌익 집단일 것이다.
한 미친 선장과 무책임한 선원들에 의해서 충분히 구조될 수 있는 승선객들이 희생되었던 세월호 침몰참사의 구조와 처리 책임을 박근혜 정부에 돌리는 미개한 짓을 재미 좌익세력이 뉴욕타임스 광고를 통해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 광고가 시작된 촉발점으로 미시USA의 게시판이 지목되는데, 이 미시USA는 이명박 정부 초기에 광우병 촛불폭동 사태, 박근혜 정부 초기에 국정원 댓글사건, 윤창중 전 대변인 성추행 사건, 그리고 이번 세월호 참사 등에서 줄기차게 반정부 선동질을 해 온 좌익집단으로 알려졌다. 우연한 네티즌이 아니라 재미 좌익세력의 조직적인 반정부 선동질로 보인다.
<‘세월호 진실 밝혀라’ NYT에 朴정부 비판 전면광고…누가?>라는 뉴시스의 기사에 동아닷컴의 한 네티즌(김성)은 “미국에서조차 반국가 인간들인 김대중·노무현 추종자들이 겁나게 많은데 한국에 얼마나 많겠습니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oceanblu)은 “미국에 살면 지들이 무슨 우수한 존재인줄 알아요. 무례하고 시끄럽고 음주운전이나 해대는 원숭이 취급이나 당하면서도 꼭 한국에서는 잘나가는 척을 해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aesan7007)은 “해외에 나가면 다 애국자가 되는데 그렇지 않은 부류가 있는데 바로 종북좌빠×들과 반정부투쟁을 주도하는 고첩과 연계돼 있는 위장시민단체들이다. 국외까지 국가망신을 유발하는 처사는 반역행위이다. 언론자유가 없다고 하는 자들은 어느 나라국민인가? (한국에는 언론이) 함부로 까발려서 걱정이다”라고 반응했다.
다른 네티즌(target96)은 “미국 나쁘다는 전직 대통령들은 미국에 아들, 딸 보내시고, 돈을 대통령전용기에 숨겨 보내 미국에서 집사고 재산을 빼돌리는 것은 참 아이러니 합니다. 그 좋다는 북한으로는 왜 자식과 가족들이 안 가시는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무위진인)은 “김대중·노무현 이후 대한민국은 내전국가다. 언론계 종교계 법조계 교육계 노동계 등등 사회 전반에 포진한 이×들 하는 짓거리 보면 단순 정부비판이 아니라 정부전복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이×들 때문에 국민들 눈에서 피눈물 흘릴 날 올 거다. 두고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ohn Park)은 “좌파가 돈 가져가서 낸 선전 광고인데 나라망신을 제대로 시켰다. 북한 간첩이 낸 선동 광고일 수도 있겠지만... 국론 분열시키는 이 행위는 그냥 지나칠 일이 아니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이번 ‘뉴욕타임스 광고’에 미시USA가 개입됐다는 소식에 한 네티즌(한사마찡 일베회원)은 “미시USA 요만 때면 다시 기어나오네(http://www.ilbe.com/3513718043)”라는 글을 통해 “광우뻥 사태와 윤창중 사건을 만든 장본인들 아닌가. 돈이 얼마나 많길래 요번엔 뉴욕타임즈에 광고 기재ㅋㅋㅋ”라고 했고, 한 네티즌( reemkil 일베회원)은 ‘미시유에스에이는 반국가 단체인가?(ttp://www.ilbe.com/3514821220)’라는 글을 통해 “미시유에스에이 회원들의 국적은 어디일까? 한국 국적을 버리고 미국 국적이나 영주권을 취득한 자들이 아닐까? 미국인의 신분으로, 조국을 비난하는 일에만 나서나?”라고 반응했다.
올해 5월7일 일부 在美한인들이 세월호에 관해 박근혜 정부를 비판하는 전면광고를 뉴욕타임스에 내려고 한다며, 조선일보는 ‘미시USA’ 게시판에 게재된 글에서 이런 광고가 촉발된 것으로 전했다. 이에 같은 날 한 네티즌(조스나이퍼 일베회원)이 ‘미시USA가 한국 국격이 침몰했다는 광고 낸다고?(http://www.ilbe.com/3483965012)’라는 글을 통해 “××도 가지가지라더니! 돈이 썩어나면 모양이다. 밥×먹고 할 짓이 정 없으면 미국으로 도망간 유병언 전단이나 만들어서 뿌리고 한국으로 빨리 소환 당하게 만들어 세월호 사고에 대해 책임을 묻게 만드는 것이 한국을 배반하고 떠난 속죄의 길에 가까운 것 아니냐?”라며 “서해교전으로 한국군이 북괴군에 죽어가도 도요타 다이쥬가 일본에 축구 구경 갈 때는 국격이 상승해서 광고 안했나?”라며 미시USA의 편향성을 지적했다.
미시USA에 대한 평가는 별로 좋지 않다. 2013년 5월14일 한 네티즌(멸공의길 일베회원)은 ‘미시USA 사이트는 한미 양국이 국가차원에서 엄벌해야지 않냐?(http://www.ilbe.com/1221483669)’라는 글을 통해 “저 사이트가 대한민국에서 촛불폭동이 일어나도록 선동한 전력도 있고, 촛불폭동도 한미 결속을 와해시키기 위해 광우병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건이었고, 이번 윤창중 성폭행 허위사실 선동 또한 결과적으로 한미 양국간 결속을 한 번 더 다짐하는 뜻깊은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와해하고 왜곡시키는 결과를 낳았지”라며 “광우병 때도 저 사이트가 개입했고, 이번 성폭행 허위사실 또한 저 사이트가 개입했고 상당한 영향력을 행세했다. 미시USA는 윤창중 결백과는 별개로 한미 양국이 협력해서 반드시 조×야 하는 사이트라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미시USA가 관련된 뉴욕타임스 광고를 KBS가 일방적으로 홍보해줬다고 비난받는다. 한 네티즌(언제나生生 일베회원)은 ‘KBS 극악방송의 민낯을 드러내다 : Miss USA 광고 주장 그대로 보도(http://www.ilbe.com/3513547217)’이라는 글을 통해 “Missy USA 여성 커뮤니티는 보수층에서 적잖게 진보(좌파)적 커뮤니티로 간주하고, 비판적 시각이 많고, 적잖게 논란이 되는 커뮤니티이다. 윤창중 전 대변인 신고 글도 제일 올라온 곳이고, 성폭행이라고 잘못된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었던 곳. 여러 매체에서 거론이 되었듯이, Missy USA의 어이없이 현 정권에 악의적 일방적 주장의 광고를 모금해서 싣는 것에 많은 한인 교포가 비난을 하고 있다”며 “억지로 정부, 대통령 책임만 부르짖는 행태를 비판없이, 반론없이 그대로 자세히 보도하는 KBS는 이미 방송으로서 자격을 잃은 지 오래”라고 비판했다.
그 네티즌(언제나生生)은 “170여명을 구조한 것은 빼고, 왜 한 명도 안 구했냐는 식의 악의적 주장, 구조대의 노력은 거의 외면하고, 고의로 안 구한냥 주장하는 것은 뻔뻔하기 짝이 없다”며 “대선기간에도 한 후보에게 치명적 보도를 검증과 명확한 사실 확인없이 마구 보도하고, 김대업 감옥 가도 일절 사죄가 없는 역겨운 집단-KBS”라고 비난했다. 그는 “김대중 때 대구 지하철 참사 때 KBS는 지금처럼 20일 넘게 참사 보도를 집중해서 보도하지 않았고, 김대중 정권을 비판하는 목소리 거의 보도하지 않았다”며 “유가족이 힘들어 하는 시기에는 정부와 국민을 이간질하고, 도를 넘어 외국에서 모국을 어이없이 비난하는 행태는 비판을 해도 모자랄 판에 어이없는 KBS 짓거리는 분노를 치솟게 만든다”며 뉴욕타임스 광고를 비판없이 보도한 KBS를 비판했다.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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